청랑과 눈맞추는 산길, 들꽃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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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
2011.10.01 土 치악산 부곡지구 산길 이야기 view 발행 | 2011년도
淸浪 2011.10.03 11:35
부곡지구에서 올랐다 내려오는 멋진 원점회귀 코스가 있었군요,,,
고향이 원주이신 무아님이 계시어 아실수 있는 산길이다 싶습니다...
안그래도 비로봉 정상에서 S라인 능선을 읽으며 분명 산길이 있겠다 싶었거든요..

군복처럼 등산복을 입으면 또 사람이 그리 변하나요? ㅎㅎ
홀로 산길을 걷다보면 좀 너무하다 싶은 사람들 있습니다..
산을 즐기는 방법은 다양하기에 이해하려 노력은 합니다만,,,,

치악산의 새로운 산길 공부했습니다..
이 가을,,,청랑님 멋진 산행길이 이어지시길 바랍니다.
치악산에 오르는 코스를 아직 비지정등로라
못가본곳이 지난번 산고파님 산행하신
삼봉투구봉쪽과 천지봉, 그리고 이번 부곡지구였었습니다
비로봉에서 부곡지구로 하산하는길도
비지정등로라 머뭇거리고 있었는데
이번에 다녀왔습니다.

언제일지 모르지만 이곳이 등산로가 개설될 것으로 안내판에
이미 등로는 나와 있더군요.
비로봉바로 아래 천지봉 가는등로에서
우측으로 갈리어 내리게
되어있더군요.
숲에 가려 조망은 없었구요. 푹신한 육산의 등로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십니까. 여전히 건강하게 산행을 즐기시는군요.
님께서 선답한 길을 엊그제 다녀왔습니다.
실패했지만요.         ^&^
비로봉에서 조금 내려와 삼거리(비록 좁지만)에서 우측으로 가야 맞지요?
저는 죄측길로 빠지는 바람에 배너머고개까지 진행하여 가래골로 내리고 말았습니다.

그리고, 님이 올리신 지도를 모셔다가 제 블로그에 이용했습니다.
괜찮은지요.
반대하신다면 곧 지우겠습니다.

늘 좋은 정보를 주시는 님께 감사드리며, 늘 안산, 즐산, 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백두옹님~
치악산을 다녀오셨군요. 단풍이 물든치악산의 모습을
저는 아직못해보았습니다
아~비로봉에서 부곡으로 빠지는 길을
놓치셨나봅니다~
그곳이 비지정등로라 표식이 없어서
영춘지맥길의배너머고개로 가셨나 봅니다.

늘 건강하시구요.
안전한 산길 즐거운 산길되시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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