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랑과 눈맞추는 산길, 들꽃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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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
2011. 10. 15 안개 자욱한 수락산길... | 2011년도
淸浪 2011.10.17 18:00
대표적인 홈통바위를 비롯하여 여러동물바위등 기묘한바위가 아주 많은 산 이지요
오래도록 오르지못해 궁금하던차에 반가워습니다 막판에 비는좀 맞으셨지만
파전에 막걸리는 시원하셨겠어요 잘 보고갑니다...
예~뫼산님~
조망은 없었지만   저도 이번 동막골과 도정봉 산길은 처음이라 좋았습니다
기암들은 전에도 많이 보았었지만 오히려 안개에 가린 모습은
또다른 느낌을 받았구요. 감사합니다~
전국에 동막골이란 이름도 적잖을듯 싶습니다...영화 제목에도 나왔으니요,,
두분이서 동막골 들머리 수락산 거니셨군요,,,
비가 산행길엔 등로를 미끄럽게 하고 여러가지 번거럽게 하지만
막걸리와 전에 술먹는데 분위기를 고조 시키는것 같습니다...
일찍 하산하시어 거나한 하산주가 부러운 산길입니다.
등로가 좀 애로가 있는구간은 안개속에서 마치고 난뒤에
하산길에 비가 내려서 다행이였습니다~
추적대는 빗소리 들으며 넘기는 막걸리 운치있지요~
산고파님과 대포 한잔을 해야되는데...ㅎㅎ 감사합니다~
항상 즐거운 산행이야기 좋은정보를 볼수있게 개방해주신 블로그 감사합니다..
청랑님의 산행이야기를 감상하는 재미가 넘 좋습니다.
좋은 산행하시고 건강하세요....
중간에 산중에 만난 새이름은 "바위종다리"같아보입니다..검색해보세요
산울님~산행기록 잘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예~ 말씀대로 바위종다리라고 하더군요
제가 게을러서 미쳐 수정을 못해놓았습니다.
늘 좋은 산길 행복한 시간되시구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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