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랑과 눈맞추는 산길, 들꽃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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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
2011.10.22 土 가을빛 맞으며 사패산으로... view 발행 | 2011년도
淸浪 2011.10.24 18:26
호암사에서 선바위 보시려고 다시 내림하시어 계곡을 건너셨군요..
저에겐 가까운 곳이라 저도 이곳저곳으로 오르내림을 많이 해봤습니다.
제1보루에서의 조망이 아주 좋으셨지요?
단풍이 절정이실때 잘 다녀 가신것 같습니다.
사실 이날은 저녁에 약속이 있어 집에서 쉬고 있었는데
청랑님 이산저산님 오시는줄 알았으면 사패산정상으로
마중나갔으면 좋았겠다는 생각을 하니 아쉬운 마음이 듭니다.
전 다음날 새벽에 사패산 정상에 있었습니다.
예~이곳이 산고파님 댁이 가까운곳이였지요~
말씀대로 제1보루와 제2보루에서의 펼침조망들이 참 좋더군요
처음 오른산길이라 더더욱 좋은 곳이였었구요

아~오산종주를 하셨군요,. 새벽에 사패산정상에 오르신것을 보니..
수고하셨습니다~
  • 이산저산
  • 2011.10.25 10:04
  • 답글 | 신고
1년여만에 다시 올라보는 사패산
도봉산에 가려있지만 멋진 코스였습니다.
범골능선 보루에서 둘러보는 조망 정말 좋았구요.
가보고 싶었던 선바위도 이리저리 살펴보고..
울긋불긋한 단풍산행길도 너무 이뻣구요.
수고많으셨습니다.
사패산 범골능선길
정말 볼 것도 많았구요
흐르는 계절에 맞추어서
가을빛도 아름다웠었습니다
새로운 산길 잘 이끌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시월의 이별 앞에서 인사 드립니다.
博川 최정순님 안녕하세요~
감사합니다~
너무 멋있네요 기회를 봐서 사패산 한번 다녀와야 겠네요 자료 감사히 쓰겠습니다
예~사패산에서 바라보는 도봉산 주릉의 흐름은
아주 멋진 정경입니다. 저도 개인적으로 이곳에서의 조망을 제일로 생각하지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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