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랑과 눈맞추는 산길, 들꽃길 이야기

안전산행 (23)

04
2011/11
등산화와 배낭([등산학교 명강사의 족집게 강좌 - 박준규님의 글) | 안전산행
淸浪 2011.11.04 16:16
등산화끈 마지막을 위에서 아래로 조여 매는것이 더 잘 조일수 있다는 것은 처음으로 알게 됩니다.
항상 배낭도 삐딱하게 매고 다니는데,,,좀 잘 정리해서 넣어야 겠구요...
이사 정리 잘하시고 산길 거니시는 모습 얼른 보았으면 좋겠습니다.
예~저두 등산화끈을 그리 매어보진 않았는데 한번 시도해 보아야겠습니다
살아가면서 이사도 참 많이 다녔는데 앞으로 또 몇번있을까 모르겠군요
여러가지로 감사합니다~
가깝다는 이유로 북한산만 당일로 그것도 짧은 거리만 다니다 보니
배낭이나 등산화의 중요성을 인지 못했답니다.   글을 읽다보니 제 등산화도 배낭도 도보 수준인것 같네요.
좋은 정보 잘 봤습니다.
당일 산행도 그렇고 제 경험으로는 아웃도어 장비 크게 고려하실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산행자에 맞게 걷기편한신발이면 족하구요. 등에 잘 달라붙어 불편하지 않은
배낭이면 어디든지 돌아다닐 수 있을것 같습니다. 전문산악인들이 아니니까요...
저도 이젠 북한산과 도봉산이 가까워져서 원거리 산행시간이 없을때는
자주 서울근교산행이나 해불까 합니다. 감사합니다.
네 ~~   잘 알았습니다.   마음이 좀 ~ 편안하네요.ㅎㅎ
좋은 자료군요..잘보고 갑니다
네 늘 즐겁고 안전한 산길되세요. 감사합니다
좋은정보 감사합니다.많은도움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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