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랑과 눈맞추는 산길, 들꽃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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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
2011.11.19 土 화천땅 두류산길 거닐기... view 발행 | 2011년도
淸浪 2011.11.21 18:05
와 ~   앉아서 사진과 글만 읽었는데도 마치 갔다 온 것처럼 느껴지는 까닭은 ㅎㅎ
상세하고 그리고 코스 별로 표적과 또 사이사이에 만난 들풀이나 이름도 생소한 야생화.
청랑님의 발자취가 다른 사람에게 길이 되겠어요.   가고 싶지만 간다고는 말씀 못 드리겠네요.ㅎㅎ 넘 힘든것 같아서요.
잘 봤습니다.
창안산과 두류산만 오르셔도 멋진 산경을 보실 수
있을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산객들이 많이 다니지 않은 산길이라 호젓한 산길이구요
감사합니다
아~ 이곳을 다녀 오셨군요...
오전엔 비가 오고 오후엔 날이 개었던 날이었지요...
안갯속에서도 갈림길을 잘 찾아 내려오시고 특히나 어둠이 내린 낙엽길
큰 이탈없이 국도쪽으로 잘 내려 오셨네요...
청랑님이기에 가능한 산길이지 싶습니다.
두류산 오름길에서 조망이 열려주었으면 좋았을 것이지만 맘대로 되는 일이 아니지요..
전 다음엔 실내고개에서 백적산지나 화천으로 진행하는 산길을 하려 합니다.
장군봉쪽 능선은 어디로 떨어져야 할지 감이 오질 않구요,,,

양재동에서 종로로 이동을 하시었군요...
청계산이 많이 섭섭하다 했겠습니다.
새로운 곳에서 청랑님의 새로운 희망이 싹트길 바랍니다.
날씨에 상관없이요...^^
요즘 낮시간이 짧아져서 조금 빠른 산길을 거닐어야했었는데
진행하다 보니 좀 늦었었습니다
말씀대로 두류산에서의 조망이 좀 아쉬웠었던 산길입니다

저는 이다음에 시간이 되면 전에 산고파님이 하신
만산 바래바위봉쪽을 간단히 한번 다녀올까합니다
백적산과 장군산은 저도 엄두가 나질 않습니다~
숭인동으로 이사를 왔습니다. 불암산, 수락산, 삼각산과 도봉산길이 가까워진것 같아서
이젠 가가운 바위산들을 간간히 올라봐야 할것 같구요
여러가지로 감사합니다~
  • 이산저산
  • 2011.11.22 13:12
  • 답글 | 신고
비온뒤의 멋진조망을 기대했으나 흐리고 심한 안개로
비만오지마라 투덜거렸지만 다행히 명지령부터는 조망이
좋아져 지나온길은 되짚어 볼수있었습니다.
한북정맥구간과 화악산방향 배움받으려했는데 아쉽구요.
창안산구간은 걷기좋은 낙엽등로라 마냥좋았는데
두류산오름부터는 의외로 암릉과 너덜지대에 깊게 쌓여있는
낙엽때문에 미끄러워 생각보다 힘도들고 겁나는 구간이 몇군데있어
저때문에 시간을 많이 지체했습니다.
해지기전에 내려올수있었는데요.
덕분에 안산부터 토보산까지 아무도없어 호젓하고
안전하게 걸을수있어 너무 좋았습니다.
다녀온길 다시한번 잘 짚어보고갑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예~그 기상예보가 참 많이 빗나가지요?
말씀대로 창안산쪽의 길은
참 좋은 산길이였는데
웬 암릉지역이 그리도 많이 있던지요

이산저산님 덕분에
거닐어야할 미지의 산을
오히려 제가 차질없이 잘 거닐다 왔습니다
수고많이 하셨습니다~
지난 토요일(11/19), 청랑님이 2007년에 다녀오신 화악지맥, 몽가북계 구간을 다녀 왔습니다.
청랑님의 상세한 산행기 덕분에 잘 다녀왔습니다.
평소 님의 블러거를 자주 들리면서도 감사인사 한 번 못드려 죄송한 맘에 한 줄이나마 늦게 인사드립니다.
감사 드리구요, 몽가북계 지도도 제가 사전양해 없이 퍼갔었는데~~늦게나마 감사드립니다.
항상 안산, 즐산하십시요^^
산행기, 유익하게 잘 보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류산님~
별말씀을 다하십니다. 2007년 산행기록이면
조금 지난것이라 산행정보가 유용했었을런지 모르겠습니다
늘 안전한 산길 즐거운 산길 거니시구요
감사합니다
우연히 검색하다가 발견한 ^^* 너무도 자세히 설명하셧어 많은도움이 되겠슴니다 감사합니다
해가님~감사합니다. 즐거운 산길되세요~
오랜만에 두류지맥을 만납니다.

날씨만 좋았다면 더 많은 것을 보실 수 있으셨을 텐데 좀 아쉽군요.

한북정맥과 뒤로 보이는 화악지맥의 응봉이니....

여전히 좋은 글과 멋진 그림을 남기고 가시는 청랑님을 따라 제가 가 본 길을 다시 다녀왔습니다.

항상 안산하십시오.
안녕하세요~현오님~
말씀대로 두류산에서 조망을 못했습니다
많은 아쉬움이 남았던 산이네요
나중에 실내고개에서 두류산을 다시 한번
다녀오도록 하겠습니다.
현오님도 건강하시고요,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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