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랑과 눈맞추는 산길, 들꽃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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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
[2011. 11. 26 土 서울5산(불수사도삼) 이어 본 날...(제1회차)] view 발행 | 2011년도
淸浪 2011.11.29 18:09
  • 이산저산
  • 2011.11.29 22:23
  • 답글 | 신고
한잔하고 이제 막 들어왓습니다.
정말정말 수고많으셨습니다.
그런데 섭섭합니다. 암시라도 주셨으면    
동행은 못해도 마무리 피로주라도 자리 마련했을텐데요.
저도 하고싶은마음은 있어도 몸이 어쩔지몰라 망설였는데...
마음에 두셨던 종주길 이제는 지나갔으니
다음에     또 다른것이 남아있으시겠지요?.
산고파님도 이번주 아주 길게걸으셨드던데요.
저만 집에 있었네요. 푹 쉬시구요....
아이고~죄송합니다~
저는 이산저산님 종일 바쁘신일정인줄
알고 전화도 못드렸지요.
방해드릴까봐서....
모든것이 지난번 이산저산님이 들머리구간 잘 챙겨주셔서
차질없이 마무리를 했었지요~
감사합니다~ 즐거운 주일 되시구요~
저도 이산저산님처럼 섭섭한 마음이 듭니다...
사패산에서 정상에서 청랑님을 기다릴수 있었을 텐데요...
그나저나 죽지 않은 주력이십니다.
저흰 20시간도 훌쩍넘겨 산행을 마쳤는데,,,기가 팍 죽습니다...^^

술김에 시작하신 산행,,중간 중간 사모님에게 핑계를 대시고,,,ㅎㅎ
다음에 야간산행 하시려면 작은 미니 삼각대하나 준비하시면
좀 더 선명한 사진을 찍으실수 있습니다.
그리고 전 코베아 랜턴을 쓰는데 저또한 랜턴 배터리가 몇시간을 못넘겨
난처한 경우가 있더군요,,,렌턴은 페즐사에서 나오는 것을 최고로 치는데
좀 비싸더라도 사야겠단 생각이 들더라구요,,,

누가보면 참 이해못할 일이지만
청랑님 말씀마냥 산길에서야 마음의 평온을 찾으니
그게 좋아서 하는 일이니 어쩌겠습니까...시간날때마다 가야지요...ㅎㅎ
좋은 곳으로 이사하시어 삼각산 구석구석 청랑님의 발길이 닿겠습니다.
수고 정말 많으셨습니다.
예~말씀대로 수락산과 사패산지구를 거닐때는 산고파님 동네라는 생각을
하면서 거닐었습니다
제가 걸은 거리는 좀 어쩡쩡하게 우회길과 짧은길을 거닐어서 시간이
그리 걸린것이지요~영봉도 아니거치구요.
말씀대로 작은 삼각대를 야간에 하나 갖고 가야하는가 봅니다.
랜튼은 이번에 몇시간 아니가는것을 느꼈습니다~페즐사에서 나오는것..
잘알겠습니다
삼각산은 제가 아니다닌곳이 하도 많아서 시간날때 마다 조금씩 이리저리
조합하여 거닐어 볼까 합니다.
감사합니다~
서울5산 종주를 약주 한 잔 하신 김에 완주해 버리셨군요~~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부럽기도 하구요~~
저도 한 번 해 보고 싶지만 엄두가 안나서 ㅎㅎ
북한산 잘 다니시려고 이사까지 하셨나보죠? ㅋㅋ
遊山님~한꺼번에 하실 생각은 마시구
구간 구간 잘라서 조망볼 것 다 보시는것이 좋을듯 합니다
이사는 먹구사는일이다 보니 옮겼지요~ㅎㅎ
감사합니다.
도저히 그냥 가질 못하겠군요.
박수 쳐 드리고 갈려구요. 짝.짝.짝~^^
대단하세요.
언제라도 한 번 따라나서볼까 하고 내심 생각 중이었는데
그만 접습니다. 자신이 없어서.
나름대로 숲에만 들면 날다람쥐라고 인정해주던 터였는데~
가끔, 이곳에 놀러와서 대리 만족으로 채워야겠습니다.^^

안녕하세요~志我님~
언제든지 마음편하실때 산길 따라 거니시고
싶으면   말씀하세요~ 날다람쥐라시니..
제가 뛰어다녀야 할것 같습니다
격려말씀 감사드립니다. 늘 건강하시구요~  
대단하십니다. 그 연세(?)에 그 주력이 한없이 부럽구요.
비슷한 연배로 생각되는데, 저는 하루 8시간 산행도 기진합니다.
그리고 좋은 정보 늘 감사하구요.
늘 안전하고 즐거운 산행하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백두옹님~
저도 말씀처럼 하루8시간이면 하늘이
노랫습니다~
이번길은 내친김에 마쳐야겠다는 오기가
발동해서 이어갔습니다
백두옹님도 건강하시고 늘 안전한 산행
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5산종주 대단한체력 입니다.
수고많으셨습니다.
칸보이님하세요
별말씀을요. 감사합니다.
건강하시구요.산 안산하시길요
주말마다 어느 산에 가야하나 망설일때 장소 선정에 도움을 주셨는데 위 기록은 초보산행자에겐 끔찍한 경로입니다.
주변에서 뭐라 하시겠네요. 야간산행은 많이 위험할 것 같습니다, 더구나 겁많은 여성에겐. 12월! 서울에서 가까운 거리 8시간 정도의 코스는 어디인지요?
글쎄요..산행하는 취향들이 틀리니 어디를 선뜻 권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요즘 중앙선 전철이 용문역까지 들어가니 용문산과 장군봉을 연결하시면 어떨런지 모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산고파님에 이어 청랑님도 오산종주를 하셨네요.
모두들 대단하시다는 말씀만 드립니다.
날씨가 그리 춥지않아 다행으로 여깁니다.
늦었지만 수고로움에 박수보내드립니다.
안녕하세요~헬레나님~
어떻게 하다보니 한바퀴 돌게 되었었습니다
마음은 있었는데 언제 시작하느냐가 늘 관건이였었지요~
말씀대로 날씨가 산행하기에 아주 좋은 날이였었습니다
격려말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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