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랑과 눈맞추는 산길, 들꽃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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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
2011.12.03土 삼각산 형제봉능선길 이야기.... view 발행 | 2011년도
淸浪 2011.12.05 10:50
좋은 산이죠?, 특히...^^
'당분 간'이 아니라 앞으로 제집 드나들듯이 다니실 것 같은데여? ㅋㅋ
삼각산 가까이 이사도 오셨으니~~
저도 집이 일산이라 북한산은 어디갈까 고민하다가 마땅하게 떠오르지 않으면
북한산으로 오곤 합니다.
그래도 다녀가면 북한산은 언제나 새롭습니다~~
말씀대로 가까운 거리가 되다보니 자주오르게 될것 같습니다
일산이 류산님 거주하시는곳이군요.
남북통일이 되면 개성의 송악산쪽에 제일 가깝게 오르내리시겠습니다~ㅎㅎ
감사합니다.
  • 이산저산
  • 2011.12.05 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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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제봉 조망도 좋은곳이로군요.
큰 줄기에서 가보지못했는데 언제 한번 가보아야겠습니다.
북한산 워낙큰산에다 줄기가 하도많아서
가도가도 끝이없을것같은 기분이네요.
보현봉은 언제 금지가 풀릴예정은 있는건지...
오후틈새산행 수고많으셨습니다.
형제봉에 작은형제봉을 아니오르고 올라왔습니다.
북한산 둘레길을 따라걷다가
나는 서울성곽둘레길을 연결해서 낙산공원으로 해서 집으로
다음엔 걸어들어가 보렵니다
감사합니다~
이젠 청랑님 뵈올날이 얼마 남지 않은것 같습니다...
기회되시면 일출을   맞이하는 시간도 좋을듯 싶구요..
온라인은 거리에 상관없다지만 청랑님이 좀 더 가깝게 느껴집니다.
예~말씀대로 일출 맞는 정경을 보고도 싶습니다
그런데 저는 사진찍는 요령이 아직 부족해서요~

여러 산길 코스를 이젠 휴일 좀 이른시각에
이동을 해야겠단 시간이 들더군요

낮시간엔 얼마나 산객들이 많은지요. 어제도 비봉능선에서
산구경, 수많은 아웃도어용품 모델들같은 산객분들과
숲길을 어깨부딪히며
거닐었엇습니다.
감사합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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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삼각산을 거닐어본지 언제인지도 모를정도로 시간이 지나갔네요.
수락산을 오르며 바람이 차갑고 시야도 그리좋지 못했는데 삼각산에선 멀리 서해가 보일정도로 좋았나봅니다.
청랑님의 탄력받아 삼각산을 한번 찾아봐야겠단 생각해봅니다.
토요일날 오후에 날씨가 조금 개었었습니다. 제가 올라가는시간에도
계속 문수봉쪽에는 안개가 짙게 내려앉았다가 다음에 개이더군요
담엔 형제봉 능선을 가 볼까 생각 중입니다.
그래 올라가면 비봉능선으로 내려올 것 같애요. 전철타기 좋은 곳으로...
형제봉능선에서 비봉능선도 아주 좋은 산길되겠습니다
말씀대로 전철연결하는 들머리나 날머리가 참 편하지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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