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랑과 눈맞추는 산길, 들꽃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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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
2011.12.04 日 삼각산 비봉능선을 따라 남장대지로 ... view 발행 | 2011년도
淸浪 2011.12.06 16:30
밑부분의 사진들은 정말 오랫만에 보는 풍경들입니다.
다음주쯤 정말로 삼각산을 찾아봐야겠어요.
잘 보았습니다.추워지는 날씨에 건강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삼각산을 저도 아직 다녀보지 못한곳들이 하도 많이 산재해 있어서
시간이 날 때마다 틈틈히 거닐어 볼 계획입니다.
헬레나님도 추운날씨에 건강하시고요~
  • 이산저산
  • 2011.12.06 2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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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도 생각보다 산행길이 길어졌지요.
오랫만에 걸어본 비봉능선길, 수많은 산객들....
청랑님계신덕에 항상우회하던 문수봉도 처음으로 올라보고..
715봉에서 남장대지거쳐 행궁지로 내려가는 초행길이지만 정말 좋더라구요.
봄되면 진달래필때 집사람 데리고 꼭한번 가봐야겠어요.
산성계곡길도 7~8년만에 걸어본것같구요.
즐거운 산길이었습니다. 수고하셨구요. 감사합니다.
예~대략 거닐은 거리가 12키로정도니까 적당한 거리였던것 같습니다
제가 이산저산님 덕에 좋은산행코스를 거닐어 보았습니다
봄에 진달래필 때 한번 오르십시요~감사합니다
즐감하고 갑니다^^
언제봐도 정겨운 코스네여~~
연이틀 북한산으로 납시었네여~~
산객에 묻혀, 사모바위 근처에서 느긋하게 점심도 드시구요^^
북한산, 제대로 즐기신 하루였네여~~
예~멀리 나갈 사정이 못되어 삼각산을 이틀동안
이리저리 돌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자세하게 정리 해 두셔서 산행에 참고가 많이 될 것 같아요.
2년전에 혼자서 비봉능선 족두리봉~문수봉~의상능선 산 11개를 넘었던 기억이 납니다.
의상능선도 멋진곳이지요
전 나월봉 구간은 겁나서 아래로 우회를 했었지요
일요일도 산행을 하셨었군요...
삼각산은 많이 가봤다 하면서도 아직도 미답지인 등로가 있으니,,,
게다가 어디서 오르느냐에 따라 새로운 산이 되는것 같구요..
저도 엄청난 바위치였는데 주변 불곡산 삼각산 도봉산 다니며 그나마 많이 늘었다 생각이드는데
청랑님 몇년 뒤엔 바윗길 훨훨 날아 댕기시는건 아닌지...^^
가까이 두시어 자주 발걸음 하시는 모습 참 좋습니다.
이번주도 좋은 주말 되시구요~~
말씀대로 삼각산은 여러곳의 나들목들이 있어서 그런가
가보야할곳들이 참 많이 있군요.
바윗길은 그래도 겁이 많아 잘 못다닐것 같구요.
등로는 잘 알아놓을 필요는 있는것 같아서 자주 찾아볼까 합니다.
새로운 주일 좋은 시간되시구요. 감사합니다.
저도 청랑님 만큼이나 북한산을 좋아합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예~삼향님도 건강하시구요. 산을 좋아하시는 분을 만나 반갑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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