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랑과 눈맞추는 산길, 들꽃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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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
2011.12.17 (토) 산과야생화 카페 삼각산 숨은벽 송년산행의 날에... view 발행 | 2011년도
淸浪 2011.12.19 12:14
  • 이산저산
  • 2011.12.19 13:01
  • 답글 | 신고
추운날씨에 수고많으셨습니다.
덕분에 좋은님들 만나 즐거운산행하였습니다.
아래있는것이 처녀폭포이군요. 이해가 가네요.
숨은벽 언제봐도 멋지구요, 인수봉의 위용 정말대단합니다.
뒷풀이도 즐거웠구요.
어제 아침에 눈이왔길래 혹시나하고
남한산성 올랐다 알콜만 배출하고 왔습니다.
항상 감기조심하시구요.
이산저산님~이번 산길에 수고많으셨습니다. 내가 잘모르는 숨은벽 잘
살필 수 있게 설명해주셔서 감사하구요.
덕분에 집에도 잘들어 갈 수 있었습니다
남한산성에 다녀오셨어요? 부지런도 하십니다~
즐거운 주일 되시구요.

개인적으로 숨은벽을 무지 좋아해서 제가 리딩을 하기도 합니다.
여자도 리딩해요~
나름대로 제가 작은설악이라고 이름붙여 놓았죠.^^

일년동안 좋은 산행으로 심신의 건강을 챙길 수 있었지요?
다가오는 흑룡의 해에도 더욱 활발한 산행과 숲 속의 아름다운 소식 기대할께요.
메리 크리스마스!

아~숨은벽을 좋아하셨군요. 저는 그런데
좀 위험해 보이던데요~ㅎㅎ
내 년 임진년이 흑룡의 해군요. 志我님도 늘 건강하시구요
안부 말씀 주셔서 감사합니다~
청랑님이 숨은벽이 처음 이셨군요...
저는 34번 버스를 타기가 수월한 곳에 살아서 삼각산은 그쪽 들머리가 편안해서 자주 다녔거든요...
저도 처음에 숨은벽 보고 감탄을 금치 못했지요,,어쩜 저리 미끈하고 웅장한 바위가 있을까 싶어서요,,,

지난주 산행길에 야생화를 많이 좋아하는 분을 뵈었는데
청랑님 이름을 말했더니 단박에 대단하신 야생화 식견을 가지신 분이라 하더군요,,,,
제가 다 기분 좋아지더라구요...
올한해 여러모로 많은 배움 받았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구요~
예~숨은벽능선쪽으로 산길이 처음이였었습니다
남들이 오르내린 흔적만 보고 있다가
처음 거닐었었는데
역시 대단한 절경이 숨은곳이였더군요.
저도 이제 야생화 눈떠가는 시점인데
칭찬을 받습니다. 산고파님께 많은 산행정보
얻어서 제가 감사드리구요.
늘 즐거운 산길 되십시요~
숨은벽이 처음이시군요.
계절에 상관없이 멋진곳이지만 가을에 가면 단풍과 함께 더 멋진곳이라
가을이 되면 항상 사람들이 넘치는 곳이랍니다.
날씨가 많이 춥습니다.
내일은 더 춥다는데 산길 찾으심에 안산하세요.
예~다녀오신분들 모두가 숨은벽의 가을 단풍이
더 멋진곳이라고 하더군요
헬레나님도 즐겁고 안전한 산길되시구요
저는 금년은 일정상 산길은 지난 송년산행이 마지막이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숨은벽은 아직 못가보앗습니다.
웬지 겁나고 들머리 날머리 다 생소합니다.
마음으론 늘 가고싶어한답니다.
사진과 글로 잘 배우고갑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창포님
제가 바위벽이 있는 곳을 꺼려하는 편이라
숨은벽을 실상 처음 그것도 우회하는 길로
한번 여러회원따라 나섰었습니다

여러명이 함께 안전한 우회길로 이동을 하시면
좋은 산길이더군요
건강하시고 좋은 산길 이어지시길요. 감사합니다.
숨은벽 겨울엔 그래도 안갈렵니다.ㅋ   웬지 어려워요.ㅎ
내년 봄 지나서   눈과 얼음 빙판이 없을때에 꼭 가고싶네요.
예~저도 창포님처럼
겨울엔 다시 거닐지 않으렵니다~
바람도 크게일면 위험하겠드라구요...
오늘도 기쁘고

좋은날 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예~ 안녕하세요~김영래님
즐겁고 행복한 나날이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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