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랑과 눈맞추는 산길, 들꽃길 이야기
16
2012/10
2012.10.14 日 원주 치악산 카페 산행 이야기 view 발행 | 2012년도
淸浪 2012.10.16 10:02
  • 이산저산
  • 2012.10.17 01:06
  • 답글 | 신고
예상치못했던 안개때문에 조망은 못했지만
덕분에 좋은님들 만나 즐거운산행길이었습니다.
사다리병창 내림길에 단풍도 좋았구요.
이것저것 신경쓰시느라 수고많으셨습니다.
예~흐림속에 운무가 끼어들어서 조망은 전혀 못했습니다
주변에 너울치는 산세들이 장관이였을곳인데 치악산에만 오르면
나는 조망이 별로더라구요
수고많이 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산은 혼자여도 좋고 여럿도 좋구요...
함께 어울리시며 치악산 단풍에 취하다 오셨군요...
정성스레 준비하여 오신 전을 보니 아침부터 막걸리 한사발이 땡기구요...
저도 이주는 산초스 선배 산악회를 따라가볼 예정이라
어울려 술먹을 생각이 가득합니다. ㅎ~
다음에 치악산을 가면 저도 청랑님처럼 황골에서 시작을 해봐야겠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아~이번에 산악회따라서 산길을 거니실 계획이군요
기회가 되면 여럿이 어울려 산길을 거니는것도 좋지요
지금 철은 어느산이라도 단풍이 곱게 물들어 흐르는 시각이라
산길 거닐기가 신나지요. 감사합니다~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