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랑과 눈맞추는 산길, 들꽃길 이야기
12
2012/12
2012.12.09. 日 아차산 용마산 망우산길.... view 발행 | 2012년도
淸浪 2012.12.12 10:10
  • 이산저산
  • 2012.12.12 18:25
  • 답글 | 신고
바쁘신데 시간을 내셨군요.
추운날씨라 조망이 좋을줄알았는데 아쉽게도 개스로 약간은 흐리군요.
망우산조망하신곳에서 조금더 내려가시면 조망좋은날
삼각산방향이 멋지게 보이는곳이있습니다. 다음에 기회되시면...
이번 주말은 날씨가 풀린다네요. 좋은시간 되시구요~
나도 조망이 좀 틀까 생각을 하고 올랐는데
개스가 찬 날씨더군요. 그래도 가까운 산군들이 짚어지기에
좋은 산길이 되었었습니다
제대로 조망터를 찾지못해서 조금 아쉬웠었구요. 감사합니다
가까운 아차산 용마산 줄기가 처음 이셨군요~
하긴 저도 망우산은 가보질 못했습니다.
아차산의 여러 유래가 재미있습니다. 쥐의 뱃속에 두마리가 더 있었군요...아차~ ㅎㅎ

용마산역에서 내려서 산행을 하는것이 산에 접근하기는 더 편한것 같더라구요...
낮지만 시원한 조망,,,특히나 여름날 밤에 오르면 야경도 멋드러지구요

휴대폰 GPS도 요긴하게 사용하시는군요...
무어든 청랑님처럼 꼼꼼하게 살펴야 하는데,,,,

올해도 2주 남짓입니다.
약주 적당하게 즐기시구요~
아차산 용마산 근처로 지나다니긴 참 많이도 했었는데 정작 산길을
걸어보질 못했다가 걸어봤네요.
역시 서울 도심의 조망권이 아주 뛰어난 곳이더군요.
예~말씀대로 금년도 몇주 아니남았군요. 산고파님도 즐거운 시간 보내시구요
감사합니다
상세하고 멋진 산행기 잘 읽었습니다
또한   탁트인 조망설명과 스마트폰활용팁도 너무 유익한 정보였네요..
즐감했습니다...
용마산과 아차산을 저도 처음 올라봐서 조금 두서없는 설명이였는데
잘 읽어 주셔셔 감사합니다~
좋은 사진 설명 퍼 감니다
예~즐거운 산길 되세요~
감사합니다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