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랑과 눈맞추는 산길, 들꽃길 이야기
17
2013/08
2013.08.15. 화악응봉 자락 뜀박산에서 시작한 이칠봉 산길.. view 발행 | 2013년도
淸浪 2013.08.17 19:02
  • 이산저산
  • 2013.08.17 21:34
  • 답글 | 신고
소나기가 간간이 오가는 무더위속에 오지산 길 다녀오셨군요..
글을 읽고 찾아보니 이칠봉을 청랑님과 걸은지가 벌써 2년전 5월달이군요.
그날도 비가 오락가락해 역시나 이칠봉에서 식사를하며 구름이 걷히기를 기다렸구요.
오지산 오름길에 수풀을 헤치고 길을 찾아가야하니 힘도 많이 드신것같구요.
금강초롱과 닺꽃도 반갑구요.
폭염속 건강관리 잘하시어 언제나 즐산 안산하시구요.
수고많으셨구요. 잘보았습니다.
예전에 저랑 샛등봉에서 이칠봉을 거닐다가 좌측능선으로 이어지는
산길을 거닐었습니다.
한여름에는 추천할 코스가 아니더군요
얼마나 잡풀과 넝쿨이 무성한지 봄이나 눈이 없는 겨울에 산길을 거닐어야
적당한 곳 같네요
응봉에도 금강초롱꽃과 닻꽃이 피어났으니 화악산도 피어올랐겠더군요~
감사합니다
근간 청랑님의 힘찬 발걸음에 머리가 숙여집니다.
올 여름 폭염속에 대간길도 참 길게 하시고
그것도 모자라 교통호에 미역줄나무와 국수나무가 숲을 이룬 곳을 걸으시구요
응봉 우회길 편하셨지요?
저도 진행하며 설악의 서북능선을 진행하는 기분이었습니다.
뜀박산 들머리를 잘 알려주시니 저도 그곳이 궁금해지나
겨울쯤에 가봐야 할듯 싶구요...ㅎ~
앞으로도 힘찬 산행 쭉 이어 가시구요
덕분에 월요일 아침 힘차게 진행을 하게 됩니다.
아예~산고파님
이칠봉 산길 궁금한곳을 걸었습니다~
전에 산고파님이 응봉을 우측 사면으로 걸으면
쉽게 실운현으로 빠진다고 하시기에
저도 그길을 찾아서 이동을 했는데
정말 힘들이지 않고 확연한 등로있는길을 쉽게 지날수 있더군요

이제 좀 쉬었다가 산길을 거닐까 합니다
새로운 주일 힘차게 열어가시구요
감사합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어제 이칠봉은 못갔지만 신선봉 샛등봉으로 하산했읍니다. 인터넷으로 코스탑방기를 찾다보니 접한   귀한 블로그   정말 산행기부터 상세함, 풍부한 들꽃자료가 넘치네요.   참 고맙게 봤읍니다. 종종 들리겠읍니다.   감사합니다.
오래전에 올렸던 기록인데 참고가 될만한 자료가 되지 못했었을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늘 안전산행 하시길요~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Leechil.gpx (247 KB)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