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랑과 눈맞추는 산길, 들꽃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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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8
2013.08.27. 火 금강초롱꽃 꽃길 따라 오른 화악산 북봉 view 발행 | 2013년도
淸浪 2013.08.30 08:37
무심결에 고개 이름을 말하시어
들머리 시작을 도마치고개로 하셨군요...ㅎㅎ
덕분에 들꽃들과 눈마주칠 시간은 줄었지만
장쾌한 화악지맥 산줄기를 거니셨네요...
이젠 가을 날의 기운이라 한결 산행하기 쉬워질듯 싶습니다.

청랑님 언제나 건강하시구요~
그래서 나이들면 하나씩
망가지는것이 아닌가 합니다
말씀처럼 덕분에 시간확보하려 도마치재에서 초반에
힘차게 걸었지요~ㅎㅎ
쾌청한 가을날의   산길 함께 한번 거닐어야 하는데요~
산고파님도 행복하고 즐거운시간 계속 이어지시구요~
화악산!!
멋진 포스팅 감사히 잘 봅니다.
무더운 날씨 건강하시고 두루평안 하세요
금강초롱 웹서핑 하다 인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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