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랑과 눈맞추는 산길, 들꽃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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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9
2013.09.03(火) 계룡산을 거닐다... view 발행 | 2013년도
淸浪 2013.09.05 13:31
큰 계획없이 훌쩍 떠나시어 하루를 보내고 오셨군요
익숙하셨던 곳이니 들머리도 편하게 잡으시구요
몇년전 여름휴가때 동학사에서 원점회귀 했었는데
장군봉쪽 능선이 멋들어져 담엔 저길 와봐야지 했는데
청랑님 기록보고 언제고 다녀올수 있겠습니다.

산에 오른다고 현실의 문제들이 해결되는건 아니지만
좀 무뎌지고 편안해지는것만으로 도움이 되지 않나 싶습니다.

아 그리로 바위에 나무들 기대어 놓은 곳은 사패산에서 안골로 내려서는
길에서 보지 않으셨나요...^^
예~계룡산의 주능선도 멋지지만 발길이 적은 장군봉까지 거니는
능선도 볼만하더군요.
하지만 나는 바위길이 별로...ㅎㅎ

말씀대로 산에 들었다고 뭔문제가 더 잘 해결되겠는가요
마음으로 되새기고 되새기고 그러다가
혼자 또 결정하고 오는거지요

사패산에도 그런 나무들이 있었나요?
나는 삼각산에서 본것 같은데 기억이 아니나요~
형제봉거닐다가 본것 같기도 하고....

감사합니다
야생화에 대한 자료를 찾다가
들리게 된 곳..
울동네서 가까운 산이 있어
흔적을 남겨 봅니다

사진..
글..
블로그에 올려진
모든것들이
정성과 사랑이
가득 담겨 있어
감동 또 감동입니다

저도 야생화와
산에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는
사람으로 이런 블로그를
보면 왠지 반가움입니다

덕분에 이쁜 야생화와 산행기
잘 보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안녕하세요~샘터님
방문하여 주시고
과찬의 답글을 달아주셨습니다
야생화와 산에 많은
관심을 가지셨다니 반갑습니다

즐겁고
행복한 가득한 시간되시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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