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랑과 눈맞추는 산길, 들꽃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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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9
2013.09.28 청송 주산지의 아쉬움.... view 발행 | 2013년도
淸浪 2013.09.29 12:30
얼른 주왕산에 충분한 비가 내려야 되겠습니다.
물속에서 고고함을 보이던 왕버들이 나목이 되어 버렸군요
바쁘신 와중에 주산지에 들려서 시상에 잠기셨군요
예~요즘 남녁에는 가뭄이 심각한 수준이더군요
맨날 산길만 다녔지 비가 얼만큼내렸었는지 전혀 생각치도 못했던
일들을 알게 되었네요
요즘 산길을 거닐지 못해서 저도 안달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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