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랑과 눈맞추는 산길, 들꽃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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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0
2014.10.27. (월) 지리산 천왕봉 조망에 취하다 | 2014년도
淸浪 2014.10.29 11:39
아 지리산에 다녀 오셨군요
말씀대로라면 요즘 청랑님이 조금 외로우신가요? ^^
촛대봉에서의 조망과 운해가 장관입니다.
벌써 지리산 능선은 가을을지나 겨울로 달려가는가 싶구요
지난번 지리산을 한신계곡으로 내려온터라
청랑님 가신길로 오르고픈 마음이군요
시원한 조망의 지리산,,,청랑님 마음도 후련하셨을것 같습니다.
촛대봉에서 이른시각이라 운해도 멋지고
조망시야가 참 좋았었습니다.
지리산을 꼭 조망트는날 가서 산공부좀 하고 싶었는데
소원풀었습니다.

지리산 자락에서 산을 짚어내질 못하겠으니 참 답답하다
생각했었거든요.
이제 겨울에도 한번 짧은코스를 걸어볼까 합니다~
감사합니다
  • 이산저산
  • 2014.10.31 21:16
  • 답글 | 신고
겨울산님과 장터목산장에서 만나셨군요.
모처럼 지리산에 오르셨는데 말씀대로 조망이 너무 멋진날이었네요.
덕분에 보는 내내 저도 멋진 조망에 취하는 기분입니다.
마음만있고 쉽게 실행에 옮기지 못하는 지리산   즐겁게 봅니다.
수고많으셨습니다.
예~이산저산님 장터목 산장에서 만나 함께 이동을 했습니다
정상에서 보다 이른 아침 7시경 촛대봉에서의
조망이 정말 산뜻했었던 날입니다.
정상에서는 많이 뿌옇게 변하는 날씨였구요
감사합니다.
멋진 지리산 산행기 즐감하고 갑니다
언제 보아도 청랑님의     산행기는 완벽한 자료가 되어 많은 도움이 됩니다
똑 같은 코스로 산행할 계획이 잇어 자료 좀 옮겨 갑니다
안녕하세요~백산 白山님~
건강하시고요. 늘 즐산 안산하시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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