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랑과 눈맞추는 산길, 들꽃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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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1
2014.11.09 日 인천의 진산 계양산 찾아가는 길(백운역에서 검암역까지) | 2014년도
淸浪 2014.11.10 23:04
동네라..수십 번도 더 가본 한남정맥 구간이네요
한신빌리지 정류장 사진 위쪽으로 낮은 언덕 있는 횡단보도 지나 (서달로 258번지 이정표) 철탑 지났는데
( 前에는                 길이 철탑으로 이어지면서 전망테크 사진 장소로 부드럽게 이어짐)
얼마 전 가보니 공장 건물과 정맥길 진입부근에 철조망들을 쳐놓아, 진입로에서 무척 멀어져 되돌아 청랑님 진행하신 방향으로 갔습니다
등산로 폐쇄가 공장 지대라 둘레길을 돌려 놓은 듯합니다

곳곳 상세히 적어놓으셔 덕분에 모르던 것 배우고 갑니다
아이고 다우님 오셨군요.......
다우님 동네산길 허락없이 다녀와서 죄송합니다
아그곳 공장지역이라 길을 돌렸군요. 나는 동네 고속도로가 지나서
못다니게 했는줄 알고...
감사합니다.
제 인천산우가 백운역 근처에 살아 계양역부터 걸었던 기억인데
청랑님은 검암역을 날머리로 잡으셨군요
높진 않지만 산길이 길게 잘 이어져 있고 중간중간 인천시내 조망이 좋았던 기억입니다.
계양산부터 소래산까지 인천분들 인천대간이라 부른다하여 웃던 기억도 나구요
가을에는 신갈나무 단풍이 멋스러운 곳이군요
수고 많으셨습니다.
인천지역을 동서로 나누는 산마루금이라 인천대간이라
불릴만 합니다~
인천서해에서 쓰나미가 밀려와도 동쪽 부평쪽은 끄떡없이
막아줄 산줄기더군요. 감사합니다
  • 이산저산
  • 2014.11.12 22:13
  • 답글 | 신고
걸으셨군요~
일부 구간길은 걸어본길이라 구간구간 사진을 보니 기억이납니다.
역시나 청랑님이 다녀오신 기록을 보면 누구나 다시 걷고 싶단 생각이 들것 같습니다.
저 또한 그런 생각이 드니까요. 수고많으셨습니다.
생각보다 걷기 좋은 길이더군요
운동하기도 좋은 산길이라 인천시민들 많이애용할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항상 좋은자료 보고만 갑니다. 늘 건강하세요~
예~ 프룻토피아님도 건강하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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