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랑과 눈맞추는 산길, 들꽃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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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1
2014.11.23. 日 산동무와 함께한 갑오년 송년산길 팔일봉(八日峰) | 2014년도
淸浪 2014.11.24 15:47
  • 이산저산
  • 2014.11.24 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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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랑님 산고파님과 함께한 산길 일년만이었지요.  
팔일봉에서 은봉산지나 한강봉으로 이어지는 구간길 사박사박 걷기도 좋았구요.
그중에도 중간중간 휴식시간에 이런저런 이야기 나누는 시간은 최고였구요.
수고많으셨구요. 감사합니다~
  
예~마음은 늘 함께 했었는데 생각해보니
일년만이 맞군요.
말씀대로 참 걷기 편한 숲길이였었습니다.
이런 저런 산길 이야기 두런두런 나누던 시간들
정말 즐겁고 행복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언제 날잡아 청랑님에게 GPS 강의를 들어야 되겠습니다.
걸어온 산길이 입체적으로 확연하게 그려지는게 처음간 산길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겠습니다.
이른아침 서둘러 오게 해놓고는 버스시간이 생각되로 되질않아 어디로 숨고 싶은 마음이었습니다.ㅎ
크게 볼것 없는 산길이지만 잘걸어주시고 중간중간의 멈춘시간도 즐거웠구요
청랑님 늘 건강하시구요~ 다른 산길에서 또 뵙자구요~~
아이고 별말씀을 아침시각 버스타고
영장삼거리 거닐어 오는길 아주 진한 가을빛이라
좋았었습니다.
gps는 요즘 나날이 발전하는 휴대전화에 기능들라 아마
머지않아 감추어질 전자기기로 되지않을까
생각도 됩니다만   활용성이 우선이겠지요~
산고파님도 산길 조금 느릿하게 하시구요
얼른 아픈 다리도 완쾌했으면 합니다.
그리고 또 산길 한 번 거닐자구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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