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랑과 눈맞추는 산길, 들꽃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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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0
2015.10.20 火 가을빛 찾아 나선 철원 금학산과 연천 고대산 | 2015년도
淸浪 2015.10.22 19:10
오랜만에 들렀습니다.
늘 느끼는 것이지만,참으로 정성어린 산행기입니다.
참신한 교통 이동 정보에 감사합니다. 저도 또다시 가보고 싶었는데,동송가는 버스편이 바뀌었군요.
이곳에 오면 늘 마음이 편해지며, 무언가 얻는 느낌이구요.
오늘도 좋은 하루되십시요.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무아님~
말씀대로 동송행 버스가 신탄리역에서는 이제 없어졌더군요.
백마고지역에서 이용하시면 될것 같구요
늘 안전하고 즐거운 산길 되십시요. 감사합니다.
  • 이산저산
  • 2015.10.24 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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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 청랑님과 명성산을 찾았을때 다시 한번 가고프다했는데 청랑님이 다녀오셨네요.
오래전   겨울 저도 같은 코스로 올라 제2등산로로 하산한적이있는데 이정표를 제외하곤 변한건 하나도 없는듯합니다.
동송으로 가려면 이젠 백마고지로 가야되는군요.
수고하신 덕분에 고대산의 단풍구경 잘하고갑니다.

저는 지장산을 다녀오고 싶었는데
교통편이 지장산이 별로라 금학산을 택했습니다
어느산을 가나 느끼는 산고품은 늘 같습니다.
이제 고대산과 금학산의 단풍은 이미 위도가 38도선 이북이라
내려앉았지요.
감사합니다.
좋은 곳 구경하고 가요.
보고 있으니까 당장 달려가고 싶어요.
좋은 시간 보내세요.
금학산과 고대산은
교통편도 좋고 산길이 유순해서
마냥 걷기 좋은 산입니다.
한 번 다녀오시길요
감사합니다
계절을 달리하여 그길을 또 찾으셨군요
얼레지 노루귀 봄꽃들이 엊그제 같은데
어느덧 가을색이 완연하군요
걷기 좋은길,,,청랑님과 잘걸었습니다.
고대산은 휴양림공사중으로 일년내내 몸살중이라
가고 싶진않았는데 금학산은 오르고 싶었지요
금학산만 간단히 걷고 오려 했는데
노익장 한분이 금학산 정상에서 고대산 산길을
묻길래 알려주면서 그냥 함께 따라서 걸어버렸네요.
즐거운 하루 열어가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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