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랑과 눈맞추는 산길, 들꽃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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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1
2015.10.30. 축융봉에서 바라 본 청량산의 비경 | 2015년도
淸浪 2015.11.01 20:06
와~ 꼼꼼하시네요.   청랑님 블로그의 내용만으로도 청량산 산행은 오케이!
그뿐일까요~~   자주 보러 올게요. ㅎㅎ
그간 안녕하셨지요?
나나님
오랜만에 방문하신것 같군요
감사합니다.
아침 서둘러 내려 가셨는데 몇년사이 터미널 위치가 바뀌었군요
순간 많이 황당하셨겠다 싶구요...
그래도 느즈막히 시작한 산행길에도 사방 깨끗한 조망에 잘왔구나 하셨겠습니다.
남쪽의 산군들을 원없이 조망하셨네요,,,청량산이 가을색을 제대로 뽐내고 있구요
환갑 생신이 시월의 마지막 날이셨군요
제가 보기에도 손녀님의 미술솜씨가 예사롭지 않습니다.
그엄마의 그딸이겠지요
환갑 축하드립니다.
지금처럼 늘 건강하시구요~
터미널 위치가 바뀐지가 4년이 되었다는데도
그쪽에 산을 별로 거닐거나 이용을 아니하니 몰랐었습니다.
청량산 축융봉에서 바라보는 청량산 본줄기가
참 아름답다는 말이 실감났었습니다.

축하말씀 감사합니다.
몸 상태좋아지시면 산길 함께 거닐자구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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