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랑과 눈맞추는 산길, 들꽃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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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
2015.12.26.土 양주 불곡산을 걷다 | 2015년도
淸浪 2015.12.27 00:14
         -   자리. -
남들과 같은 자리에 있는 사람들은
남들이 보는 것밖에 보지 못한다.
남들보다 높이 오른 사람만이
남들이 보지 못한 넓은 세상을 볼 수 있고
남들보다 깊이 들어간 사람만이
남들이 보지 못한 새로운 세상을 볼 수 있다
2015년 마지막 월요일입니다 사랑과
행복이 가득한 날 열어가시고 건가하세요
     -불변의흙-
좋은 말씀이군요.
불변의 흙님도 을미년 2015년을 잘 마무리하시구요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유난히 날씨가 춥네요.
연휴를 쉬고 월요일부터 바람도 거세고 힘든 하루에요.
내일부터 추위가 풀린다니 조금 안심이 되네요.
예~화요일이 되니
이제 조금 날씨가 누그러지는군요
즐거운 하루 열어가세요~
양주 불곡산..
저도 딱 한번 겨울에 가본적이 있는데요.
이번에도 새벽길을 나서셨군요..
보름달의 그 진함이 그대로 전해지네요.그 새벽녘엔 일출만 기다리지
달이 남아있단 생각은 잊고 있기 마련인데요..

떠오르는 해는 어찌 그리 잡티하나 없이 잘 담으셨답니까.
무슨 모드로 놓고 일출 사진을 찍으시는지도 궁금하네요~
저야 꽃사진을 빼면 모든걸 다 P에 놓고   찍는지라요~

지난번 포토샾 얘기하신건 진전이 있으신건지요~
머리 아프니 배울생각은 않고 누군가에게 쉽게 얻을 생각만 하니요~ㅎ
그도저도 안되면 그냥저냥 저는 이대로 마구 찍는 사진으로 쭉 가려합니다~

벌써 올해도 이틀밖에 남질 않았네요..갈무리도 잘 하시고요
새해엔 더 건강항 모습으로 좋은 산행과 좋은사진 이어가시길 바랄께요~~
불곡산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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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산저산
  • 2015.12.29 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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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곡산을 일찍 다녀오셨네요.
저도 몇번 가보았지만 서울 가까이있는 산치고는 보기 드물게 암릉으로 이어진 산길이라
겨울에는 쉽게 발걸음이 옮겨지지않는데 멋지게 다녀오셨네요.
말씀대로 임꺽정봉에 계단이 놓이기전 찾았을때는
가슴을 졸이며 걸었던 암릉길이었는데 이젠 안전하게 시설을 잘해 놓았네요.
악어바위가 일품일텐데 조금 아쉽습니다.
바쁜 일정에 시간내시어 수고하신 덕분에 잘 보고갑니다.
예~불곡산 일찍 다녀왔습니다.
악어바위는 어둠속이라 길찾기 까탈스러워서
그 방향으로 진행을 못했습니다.

금년은 어떻게 하다보니
송년산길을 못걸었네요.
신년산길을 해야겠지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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