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랑과 눈맞추는 산길, 들꽃길 이야기

낙동정맥(完)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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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
2017.03.18. 낙동정맥 최종회 구덕산에서 몰운대에 잠기다(구덕령~몰운대) | 낙동정맥(完)
淸浪 2017.03.21 12:07
낙동정맥 완주 축하드립니다.
저역시 예전에   몰운대 앞바다에 도착한 감회가 새록새록 납니다.
늘 이곳에 놀러와 많을걸 배우고 가며
모처럼 흔적 남깁니다
예~수헌님 예전에 이미 거닐으신 흔적 제가 많이 참고했었던 기록입니다
제가 수헌님 기록을 더많이 보았지요.
감사합니다.
건강하시고 좋은 산길 계속이어지시길 기원합니다
이야....
낙동 마지막 길이 이리되는군요^^
낙동길 덕분에 참 멋진 블로그를 알고 갑니다.
무탈하게(?^^) 완주하심을 축하드리며 님의 후기가 후답자들에게는 많은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감사드리며 또다른 마루금 즐겁고 안전하게 이어나가시기 바랍니다.

-대전에서 장빠루 드림.
별말씀을요~지나치는 산길 이왕이면 오래도록 기억에
머물렀으면 하는 바램으로 적었을 뿐입니다.
장빠루님도 즐겁고 안전한 산길 계속이어지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님의 블러그 처음으로 방문한 6학년 2반 초보 산꾼입니다.

겨우 15년 동안 전국 500봉 정도 올랐으니 아직 초보죠.
그리고 작년부터 야생화에 관심을 가지고
등산 말고 가끔 대구 근교의 야생화 찍으로 다니기도 하지만 이것도
아직 사진 구도를 제대로 잡지 못하는 야생화 쪽은 왕초보입니다.

님의 올리신 블러그의 글과 사진...
대단한 열정이 느껴집니다.
어디서 그 많은 야생화를 탐사하시는지?
저는 은퇴 후 지금도 장년의 직장생활을 하는 터라
산에 한번 가는 것도 시간내기가 어려운 처지이지만 월 3회 정도
산을 찾기는 하지만 년식이 오래 되서 예전같이 장거리
산행은 무리가 따르네요.

깽깽이풀..제가 사는 대구에도 군락지가 한곳 있는데
지난 3월 말일 갔더니 한개체도 발견을 못해
그냥 대구수목원에서 심어 놓은 걸로 만족을 했는데
사진으로 다시 보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정성으로 담은 산행 사진, 야생화 사진 잘 보았구요.
허접한 제 블로그도 한번 오시면 더욱 고맙구요.
앞으로 님의 블러그 자주 찾아 뵐께요.

휴일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
섬돌님 블로그 방문에 주시고
댓글 주심에 감사함을 표합니다
이번에 포스팅된 깽깽이풀은 저도
삼각산의 화단에 있는 개체를 찍은 사진입니다

연배도 저와 비슷하시군요
아직 현직에 계시니 부럽군요.
야생화는 산길을 다니면서 자연스레
탐사되는것이 많구요.
특별한 개체는 별도로 탐사도 나가고 그렇습니다

직장생활 하시면서
한달에 3번정도 산길을 거니시면
많이 다니시는 겁니다

들꽃들은 자주 접하고
만나면 기억하고 그러면서
가깝게 접근이 되실겁니다

들풀꽃들의 이름들은
국가생물종지식정보시스템(http://www.nature.go.kr/)에
등재된 정식이름으로 확인하시는 것을
기본으로 하시면서 배우시면 됩니다

그리고 죄송한 말씀인데
제가 친구신청 등은 받지 않고 있습니다
그냥 편히 방문하셔서 보실 내용있으면
참고 하시구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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