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랑과 눈맞추는 산길, 들꽃길 이야기

호남정맥(完)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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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
2018.03.03. 호남정맥 장흥 가지산에서 조망에 빠지다(제17구간 곰치~갑낭재) | 호남정맥(完)
淸浪 2018.03.05 14:57
날이 좋아서인지 말씀대로 펼쳐지는 조망이 훌륭한데요~~^^
매번 20km내외를 걸으시니 보는 것만으로도 제 다리가 후달려요 ㅎㅎ

노적봉 위로 뜬 달은 신비롭습니다.
정말 좋은 곳에 둥지를 갖고 계셔 부럽습니다~
예~날씨가 좋아서 시야가 확보되어
조망이 좋았었습니다. 망원렌즈가 아닌데에도 깨끗하게 보여주더군요
정맥길은 오고가는 거리와 시간이 너무 많이 걸리다 보니 무박이면
20키로를 늘 넘게 걸어야 하더군요.

아~ 노적봉의 달은 운이 좋아서 카메라에 담았습니다
정작 보름날은 그시각에 그방향에서 떠오르질 않더군요.
바람타고님도 요즘 아주 많이 걸으시더군요...건강한 나날이시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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