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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요금 안내 (2)

[프랑스 현지 정식라이선스 여행사] 투어 요금 안내. 몽생미셸투어 특가 이벤트 view 발행 | 투어요금 안내
샘이깊은물 2016.08.13 06:57
안녕하세요.~♪~♬  
새로운 한주도 활기차게 잘 보내시고
행복 가득한 하루되시기 바라며
정성담은 담은 블로그 다녀갑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늘 행복하십시오.
즐겁고 행복한 한주되세요~^^
월요일 저녁시간입니다.
하루 종일 흐린 날씨였답니다.차분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중하고 값진 자료 고맙습니다.
안녕하세요?
때 늦은 장맛비가 오는 듯 연일 궂은비가 내립니다.
옷 벗은 나무가지 마다 추워서 눈물을 글썽이는 듯 합니다.
고운님!
늦가을 자락에서
초 겨울 문턱에서
자연의 섭리에 웃기도 울기도합니다.

우린,
만물의 영장이요
영혼과 사고를 가진 고등동물이기에 그렇겠죠?
오가는 발걸음들이 감사로 다가옵니다.
올리신 작품에는 박수를 보내드리구요.
늘 강건하시고 가내의 평화를 빕니다.

시인 / 늘봉드림
건강하시죠?
반갑습니다.
네이버로 이사 가서 잘 나가다가 저품질 블로그가 되어 블로그를 새로 만들고 석 달이 되었습니다.
어느 날은 블로그차트에 조회해보니 상위1%라고해서 뭐가 잘 되나보다 했죠.
그런데 또 저품질 쪽으로 가는 것 같습니다.
네이버에 정을 좀 붙이려고 해도 까다로운 것이 어찌나 많은지 못살겠어요.
제가 블로그 해서 밥 먹고 사는 사람은 아니지만 속을 뒤집어
“너 아니면 내가 못 사냐” 하는 심정으로 다시 싸들고 왔습니다.
지조 없는 놈이라고 내치지 마시옵소서...
- 우리 그렇게.-

나무가 자라는 것 좀 봐.
뿌리 없이 자라지 않잖아.
하루아침에 자라지 않잖아.
꽃이 피는 것 좀 봐.
피다가 멈추지 않잖아.
때 없이 피지 않잖아.
서두르지 않고 욕심내지 않는 나무처럼
멈추지 않고 때를 기다리는 꽃처럼
우리 그렇게 살자.
참고 기다리며 살자
도봉산 정상에는 흰눈이 쌓이고 찬바람은
불고 있습니다 고르지 못한 일기에 건강
조심하시고 즐거운 휴일 보내시기바랍니다.
           -불변의흙-.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즐거운 휴일 잘 지네셨나요 '
활기찬 월요일되시며 '
가시는 발길마다
희망찬 꿈길되시며
행복이 함께 하세요
감사합니다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0^
지난 한 해 동안 감사했습니다.
건강하시고 소망하는 일들을
모두 이루는 새해 되세요. *^^*
2015년도에서
2016년으로 높아진 숫자와 함께 달력이 바뀐지가 버얼~써 중순으로~~~~~
고운님 안녕하세요?
장엄한 새해 맞이 일출을 보며 어떤 비젼을 세우셨는지요?
아마도,
희망적이고 낙관적으로 세우셨다구요?
세우신 비젼을 향해 비상하는 올 새해가 되시길 빕니다.
끼 모아 담으신 작품 앞에 발길 멈춰봅니다.
울 님들!
사랑합니다.
늘샘 / 초희드림
좋은 글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
기쁨이 함께하세요    
감사합니다 잘보고
방 글미소 드리고갑니다 ~~~~~~~*
네 감사합니다.
즐거운 주말 맞이하세요 ^^
항상 건강하시고
하시는 사업이 잘 되기를
바랍니다. ^^
행복님 감사합니다 ^^
다시한번 베스트블로그 축하합니다 ^^
안녕하세요. ~~♠~♣
포근한 날씨 속에 촉촉이
비가 내리는 주말
사랑과 기쁨이 넘치는
즐겁고 행복한
주말되시기 바랍니다.~♠~♣
김햬숙님..
안뇽...
즐건 주말 되십시요.
이제 드디어 페북에 이어서 블로그도 친구되었네욧...
좋아염..
지는 해의 몸부림이
서쪽 하늘을 붉게 물들이는 것이라면
정월에 떠 오르는 해오름달은
한 해를 힘차게 살으라는 빛일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고운님!
연령도
학벌도
종교도
남녀 노소 다 초월한 사각 안의 인연이 곱게
병신년 새해에도 이어지길 소망합니다.
피차,
끼 담아 올리신 작품에 박수도 아끼지 마시구요.

울 불로그 벗님들!
정말 사랑하고 소중하 게 생각합니다.
늘 강건하시고 행복하세요.

늘샘 / 초희드림
가격이 합리적인거 같고...
다른 부분들도 마음에 드는데요.^^
건강하세요~!
2월의 세번째 주말입니다.
아직 봄노래를 부르기는 이르지만...
봄을 느끼고 싶습니다.
평안하신지요?

우린,
경찰을 가리켜 민중의 지팡이라고 하지요.
그런데,
경찰에게 폭언과 폭행을 한다면 어찌될까요?
하여 경찰을 보호하는 차원에서 "웨어리블"이라는
카메라가 주어졌다고 합니다.
피의자의 일거수 일투족이 카메라에 담기는 것이죠.
준법정신만 투철하다면
우린
참 평안을 누리겠죠?
평강을 빌면서 발길 멈추며 님의 작품 감상해봅니다.
늘샘 / 초희드림
하루 업무를 마무리 하면서 잠시 쉬었다가 갑니다 .
잘 보고 갑니다.
동백꽃 붉은 꽃망울에 온기가 돈지 오래지만...
여명 속 동장군의 기세가 아직은 겨울의 문턱에
서 있게 합니다.
사각안의 고운님!
평안하신지요?
행여 삶 속에
괴롭고 슬프고 죽도록 잊혀지지 않은 일들이 있으신지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세월이라는 약효로 치유를 받아보세요.
신께서 주신 선물 "망각"도 있습니다.
그래도 아니되시면 "용서"라는 약을 투약해보세요.
이스라엘의 초대 왕 사울은 질투심에ㅡ 불타 다윗을 죽이려 혈안이 되었고
그런 사울을 죽일 절호의 기회에도 악을 악으로 갚지 않고 사울을 죽이지 아니하니~~~~
전능자께서 이르시되 내 마음에 합한 자로다 라고 하십니다.
"용서"가 쉽진 않지만 스스로 참 평강을 누리는 계기가 되리라 생각합니다.
제 얘기가 넘 길었죠?
용서를 ~~~
늘 행복하세요.

늘샘 / 초희드림
고운 벗님!
평안하신지요?
매서운 추위 걷히고 봄비라도 내리는 날이면
뾰죽히 얼굴 내민 새순 되어 한 해를 향한
희망을 가슴 한아름 안으시길 비는 마음입니다.
꽃이 피어난다는 것은 생명의 신비입니다.
혹여,
물기 없이 사는 일상들이
건조한 삶이라고 감성도 사랑도 스스로 묶어 두셨다면~~~
다시 촉촉한 삶을 위해 봄비에 젖어 보세요.
봄비는 우리네 삶에 물기를 보태주니까요.
끼와 정성으로 올리신 작품에 머물러봅니다.
사랑합니다.♥♥♥♥♥♥♥

늘봉 /한문용드림
봄은 봄이로되 ~~~~
나는
"춘래 불사춘"이라 라고 말하는 한 정치인의 목소리를 듣습니다.
울 고운님!
꽃샘 추위 만큼 영혼이 추우세요?
인생은 잠시 머무는 정거장일진 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매서운 추위에도 꽃망울을 맺고 터트리는 매화처럼
최후 승리를 위해 힘내시길 빕니다.
두루 다양한 님들의 작품들을 감상하며 마실 길 나서봅니다.
열심히 불로그 활동하시는 그 모습들이 정겹고 아름다우세요.
저 영원한 본향을 향해 가는 기차를 탈 때까지 우리네 인연은 이어지겠죠?
사랑합니다.
늘샘 / 초희드림
김혜숙님.. 오늘 이곳에 머물렀다가 갑니다.
페이스북에 이어서 다음 블로그 까징..
즐건 하루 되세요.
네 감사합니다. ^^
블로그까지 ^^
한여고 대박나세요
안녕하세요?
대지를 적시는 봄비가 그리움을 불러 일으킵니다.
보오얗 게 돋아 난 쑥향기도 우릴 유혹합니다.
들깨가루 넣고 된장 풀어 쑥국을 끓여 드시지 않겠느냐고~~~
설레게 하고
웬지 희망에 부풀게 합니다.
봄!
봄은 청춘의 상징이기도하죠?
청춘은 피가 끓고
웅비의 힘 샘솟게 하니까요.
고운님!
이 봄에 가슴 한아름 봄을 품으소서.
올리신 작품 감사히 봅니다.
사랑합니다.
늘샘 / 초희드림
4월 1일 아침에 인사드립니다.
멋진 하루 되세요.
솔로몬의 잠언이라
마음의 즐거움은 양약이라도
심령의 근심은 뼈를 마르게 하느니라.
잠언 17장 22절말씀

위대한 의사 히포크라테스는
정말 위대한 의사는 마음이다 라고 했고
내게 불가능은 없다고 말한 나풀레웅은
내 인생에 행복한 날은 단 7 일 뿐이었다고 합니다.
그러나 삼중고에 시달린 헬렌켈러는 이렇게 말합니다.
나는 인생이 너무 행복했다 라고...
참 대조적입니다.

원치 않는 육신의 질고는 70%가 마음의 장애로 생긴다고 합니다.
울 사랑하올 고운님들!
늘 긍정적인 사고로 너무 행복한 인생여정길이 되시길 빕니다.
우린 천하보다 귀한 존재들이니까요~~~~
작품 감상 잘해봅니다.
박수를~~~
늘샘 / 초희드림
언 땅이 뒤집혀지고
길섶 검불 사이로 고개 내민 새싹들이
설렘을 주더니 어느새 꽃들을 피워 대니
새삼...
세월이 유수와 같음을 실감합니다.
고운님!
4.13 총선일이 이제 D-6        
마음의 결정은 하셨는지요?
지연
학연 보다 인물로 이 나라의 미래를 맡겨야겠죠?
우리네,
이렇게 아름다운 봄날에 행복에 젖음도
내 나라가 있기 때문이니까요.
올리신 작품에 발길 멈춰 감상해봅니다.
가내의 평화를 빕니다.

늘봉 / 한문용드림            
샘이깊은물님하세요
활기차고 거운,휴일
되시기를 바랍니다,,,,,,,,
반갑습니다<오선멋쟁이드림>
5월 10일 화요일 아침     창 밖에 비가 내리더군요.
따스한 차 한잔이라도 하시면서 유익하게 보내세요.
-전능자께서 스스로 기뻐하시며 행하신 일 중,
천지와 바다와 모든 깊은 데서 안개를 땅 끝에서
일으키시며 비를 위하여 번개를 드시니 바람을
그 곳에서 내시는도다.
시편 135편 7장 말씀 중에서

고운님!
자주 뵙지 못해 죄송했습니다.
평안하시죠?
인생여정 길 가노라면 때론 폭풍우에 잠시 몸을 도사릴 때도~~~
올리신 작품 감사히 즐감해봅니다.
고난이 유익일 때도 있다지만 우린 연약한 심령이라
역시 평강을 사모하지요
울님!
평안하시길 빕니다.
늘샘 초희드림
정다운 벗님~! 반갑습니다~ㅎ 오늘도 즐거운 휴일이 되셨는지요~?
사랑과 관심으로 제블방을 찾아 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한 여름이 되세요~!

祥雲// 자고가는 저 구름아 드림.´°`°³о☆
그동안 건강하시고
사업도 잘 되시지요?
샘이깊은물님! 더운날씨에
건강 챙기시는 즐거운 한 주 되세요. ^^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반가운 블친님~
시도 때도 없이 들려오는 매미소리
짝 찾아 저리 슬피 울기위해 땅속에서 10여년을
그것도 겨우 몇일을 살자고 보낸 매미의 한평생이 안스럽네요
변화 무쌍한 날씨에 늘 건강 조심하시고 즐거운 주일 보내시기 바랍니다.♡♡    
샘님
고국엔 완전 혹서로 넋을 잃고 말았습니다
좋은 여행 정보
다시 프랑승로 떠나고 싶습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요즘...조용!? ㅎ
하늘은 미세먼지로 뿌옇고 땅은 눈이 내려서 빙판길이 되었고
매서운 한파바람으로 활동하기 불편한 날입니다
겨울은 추워야 겨울맛이 난다지만
그래도 추운 것보다 따뜻함이 좋겠지요.
이번주는 설도 있고 많이 바쁘겠군요
몸이 춥다고 맘까지 움츠려들지 마시고
따뜻하고 행복한 한주 되시길 바랍니다.
늘 반가운 블친님~
새로운 달 2월의 첫날인 수요일 입니다.
활기차고 상큼하게 그리고 당당히 출발 잘 하셨죠,
새달 계획하신 일, 모두 이루는 행복한 주 되시기 바랍니다.♡♡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우리가 잊고 사는 행복★

내 삶이 너무 버거워 하며 생각이들 때
오늘하루 무사히 보내 감사하다고...

가진 것이 없어 라고 생각이들 때
우리 가족이 있어 행복하다고...

나는 왜 이 모양이지 라고 생각이들 때
넌 괜찮은 사람이야 미래를 꿈꾸고 있잖아 라고...

주머니가 가벼워 움츠려 들 때
길거리 커피자판기 300 원짜리 커피의

그 따뜻함을 느껴 보세요
300원으로도 따뜻해 질 수 있잖아요.

이렇게 생각하지 못 하는 이유는
당신이 살아 숨쉬는 고마움을
때로 잊어버리고 있기 때문입니다.

살아있어 내일을 오늘보다 더 나으리라는
희망을 생각한다면 우리 행복하지 않을까요>>>

         -좋은 글 중에서-

오늘 하루도 지혜가 가득한 기쁜날 되시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불변의흙-
오래간만이십니다.
건강하게 잘 계시죠?
일요일 밤에 다녀갑니다.
소중한 잘 감사히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시기 바랍니다.고맙습니다.
3월의 첫 월요일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_^
계곡바람은 차가워도 정성을 다하는 모습들이 아름다운 출사처의
모습을 보고 돌아와 님의 블방에 마실을와서 정성으로 올려주신
고운 대화의 작품앞에 앉아서 함께 공유하는 마음을 내려 놓으며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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