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  꽃  편  지
내 가슴에 그리움으로  자리한 고향 들녘에  피고 지던 풀꽃이야기 시작됐다.
난,그립지 | 자작시
풀꽃편지지 2020.01.14 19:08
" 난 . 그립지"
글을 읽으며 행복해지네요 동심속으로 ...
해~밝~은 아이의 눈. 웃음같이.배경음악과함께 조화롭게
마음이 평화롭네요 .
고마워요 ~
풀꽃님 새해에도 많이많이. 행복하세요 ~^^
작은들꽃님 반갑습니다.
작은 텃밭에 귀한 발걸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고우신 마음을 놓고 가시니 더욱 고맙습니다.

한 겨울에 만나는 꽃향기가 왜 이리도 향긋한지요.
내일이면 활짝 웃음으로 다가올
들녘의 작은 들꽃들이 생글생글 피어나는 느낌마저 든답니다.

제 글을 읽으시며 행복해지셨다니
동심 속으로 가슴이 향하셨다니
선물로 주고 가신 아침의 행복이
온종일 미소로 이어질 것만 같답니다.

제가 좋아하는 가수이고 노래랍니다.
가끔 흥얼~~ 흥얼~~ 불러보는 노래
노래방에 가면 저의 18번이기도 하구요...ㅎㅎㅎ
저도 왠지 이 노래를 들으면
가슴에 평화가 찾아오는 잔잔한 여유로움을 느끼곤 한답니다.

작은들꽃님의 새해도
행복이시고 사랑이시기를 소망합니다.




그 시절,
한 시대의 그리움이 몽땅 배여나오는 고운 시군요.

눈이 매워 눈물을 글썽거리면서도
풍구질하던 마당이 눈에 선합니다.

그 시절이 꽤 오래전인데
그걸 어찌 아시고 저리 소상하게도 표현하신건지...
가별님 반갑습니다.

우리는 늘 추억을 그리움으로 두고 사는 것 같다는
생각을 갖게 되네요.
그 시절이 그닥 행복이지는 않았을 진데
왜 이리도 그립게~~ 그립게~~
사무치도록 그리운 모습인지 모르겠습니다.

무쇠 솥에 소여물을 지으시던 아버지
바람이 영근 날은 아궁이 앞으로
휙~~ 휙~~~ 불꽃과 연기가 서둘러 나오곤 했었지요.

가끔은 눈썹도 태우고...ㅎㅎㅎ
가끔은 앞 머리카락에서도 탄내가 나고...
지금 생각하면 참 정겨운 모습이 아닐 수 없지요.

가별님 저를 어찌 보시고....ㅎㅎ
저도 풍구질 해보았단 말이지요...ㅎㅎㅎ

오늘 하루도 추억으로 여행하시는
고운날이시기를 소망합니다.




호호 불며
자기 보다 더 큰

누가 누가
더 크게

누가 누가
더 이쁘게

솔나무 가지 꺾어
내 모자 엊어서

우리 집 골목 오기 전
몇몇의 눈사람

장독마다 가득찬
하이얀 눈

싸리빗으로
쓸어도 쓸어도

조그마한 섬에
온통 눈으로
새 하이얀 세상

장독이
그리웁고

장독대 위에 쌓인 눈이
그리웁고

호호 불던
함께 하던
칭구가 그리운

아니
뜨끈뜨끈한 구들목
온 몸 녹이던
아랫목이
그리운
그대
섬사랑님 반갑습니다.
오랜만에 뵈어요.

마당 끝자락까지 두껍게 깔린
하얀 시루떡이 앉은 날에는
505털실로 뜨개질한 벙어리장갑을 끼고
크게~~ 크게~~~ 눈덩이를 굴려
낑낑대며 두 눈덩이로 눈사람 완성하고
분장을 해놓던 시간이 참 그리운 시간입니다.

장독대 소복이 쌓인 눈은
겨울 꽃처럼 가슴에 남는 정겨운 모습이랍니다.

동구 밖 비탈길은 비료푸대에 짚 토매(충청도 사투리)를 넣고
미끄럼 타다보면 돌부리에 엉덩이도 성할 날이 없었답니다...ㅎㅎㅎ

노란 고드름이 그날은 정겹지 않았습니다.
수정 고드름만 정겹다 생각했지요.
노란 고드름 열리던 사랑방 부엌 앞
누렁이 황소가 코를 벌름거리며
여물을 기다리던 모습도 아른거린답니다.

오늘은 쌀쌀한 날씨가 겨울다운 모습입니다.
추억으로 떠나시는 아름다운 날이시기를 소망합니다.




하얀 시루떡이라 했나요
온 세상을 하얗게 한
그 시루떡 말인가요

505 털실로 뜨게질한
벙어리 장갑이라 했나요

섬아이에게는
하늘의 그림떡이었죠

올매나 갖고 싶었던
그래서
요즘도 옆지기에게
조끼를 맹글어 달라하는데
결혼 초에는 만들어 주더니
지금은 안만들어 줘요

어느 할머니가 떠준
털실 조끼 옷을 입는데
실이 모자랐던지
이색 저색 모여 있어요

그래도
한올 한올 뜨신
사랑과 정성 때문에
아니면
옛날 생각에
맨날 입어요

하얀 시루떡이
머꼬프네요

전에는
떡도 잘 만들더니
요즘에는
구경하기도 힘들어요

김이 모락모락 나는
시루떡이
머꼬프네요
동심의 세계에 우리의 가슴은 얼마나 많은 것을
그리움으로 품고 사는지 돌아보게 되는 시간입니다.

저는 언니들이 많았던 터라 벙어리장갑은
여러 개를 가지고 있었지요.
가끔은 색동...모자는 방울이 긴 털모자였지요.

생일이 되면 엄마는 늘 상
하얀 쌀가루를 큰 시루에 올려
백설기 떡을 해주셨던 기억입니다.
많은 자식들 하나하나 생일이 되면 꼭 챙기시던
엄마가 오늘은 가슴으로 뭉클 다가오니
어제는 제가 감사함을 또 잊고 있었구나 싶은 것이
엄마께로 달려가고픈 생각으로 머무는 시간입니다.

얼마나 그리움으로 머무시면
낡은 조끼를 입으시는 가슴으로 계시는지
그 사무치는 그리움 알고도 남음입니다.

곁에 고향을 두고 있는 우리의 가슴도 이리도 그리움으로 있는데
먼 이국에서 가슴에 머무시는 향수와 추억은
어쩌면 가슴이 시린 모습이 아니실까 싶답니다.

아주 가끔 송편을 빚다가 쌀가루가 남으면
백설기 떡을 해먹는데....문득 드리고 싶다는 생각이....
마음으로만 보내는 햇살고운 겨울 시간입니다.

오늘 하루도 건강한 웃음이 함께하시는
행복한 하루이시기를 소망합니다.
오메
이쁜 마음
고운 마음

감사 한아름
안겨 드려요

시루에서
김이 모락모락 나던
그 떡을
잊을 수 있나요

그대는
행복한 사람이요

고향에
쉬 달려 갈 수 있고
엄니 계시니 말입니다

가고프도
태평양 바다가
너무 넓어서

하늘이
너무 높아서
꿈에만
가슴에만
쟁여 놓고 살지요

나의 엄니는
나의 엄니의 손맛은
나의 엄니의 따뜻한 품은

떠나신지가
강산이
네번이나 바뀌었고
다섯번째를
향하고 있네요

가슴에 묻어둔
엄니의 따스함은
엄니의 내음은

가끔
살아서
온 몸을
상처나게 만들죠

이런
영하의 추위에는
찬 기운이 얼굴과 귀를
아프게 할 때는

부엌에서
아궁이에 불 지피고
방을 데우시던

엄니의 모습이
엄니의 품이
그립지요
모든 것이 그리움으로 다가오실 고국의 향수도
고향의 추억도 한순간도 잊지 못하는 모습으로
이어지시는 시간이시겠어요.

네~~
저는 행복한 사람입니다.
건강하신 모습으로 아직 제 곁에 계시고
엄마가 아직도 고추장이며 된장이며
손수 담으셔서 주신답니다.

어느날~~
투정만 부리던 제 가슴에
감사의 시간이 머무른 건
사실 얼마 되지 않았답니다.
늘 남들도 모두 나와 같겠지~~~
그런 마음이었다고나 할까요.
지금에서야 얼마나 제가 남들이 부러워할 만한
모습을 많이 갖추고 있는가 싶어
오늘도 감사의 시간을 가슴에 토닥이고   있답니다.

그 시린 시간 많이 힘겨우셨을 모습들이
아련하게 보이는 듯합니다.

오늘도 추억으로 행복이신
하루셨으면 참 좋겠습니다.
아,
풍구질
벌건 아궁이에
왕겨 한줌 집어 휙~~던져넣고는
뱅글뱅글 돌리던 풍구
고무줄 삭아 끊어지면
다시 이어서 돌리고 돌리던 풍구질

덕분에
아득한 그 시절 생각에씨익~~
웃어 봅니다
풀지님~~
오늘도 행복하자구요~~^*^
美山님 반갑습니다.

작은 텃밭에 귀한 발걸음을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고우신 마음을 내려놓고 가심에 고맙습니다.

그 시절 고무줄도 그리 흔한 것이 아니어서
고무줄이 끊어지면 투실투실 연결한 고무줄이
풍구질 손길에 툭!!툭!!! 걸리며 넘어가던 기억도 아련합니다.

노란 고무줄은 무척이나 귀했던 시절이었지요.

왕겨 타던 냄새가 가을처럼 내게로 오는 것 같습니다.
왕겨 불 밑에 묻어두었던 군고구마 익어가는 냄새가
코끝으로 밀려오는 것 같아
저는 고구마를 구워 동치미대신 커피와 먹고 있답니다.
참 맛스럽습니다...ㅎㅎㅎ

행복이 웃음꽃 되는 추억 속으로
오늘은 떠나보심도 좋으실 듯합니다.
고운 하루 되시어요.





수요일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멋진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공감 추가하고 갑니다
신박사님 반갑습니다.

오늘도 햇살고운 아침을 맞이했지요
어제보다는 약간 쌀쌀한 기온이지만

역시 포근한 겨울 모습에
살짝 행복으로 머물러도 좋을 시간이네요.

늘 귀한 발걸음 잊지 않고 찾아주시는 마음
감사합니다.

공감의 선물
건강의 선물까지 고맙습니다.

오늘도 건강 챙기시는
행복이 함께하시는 고운 날이시기를 소망합니다.





"난,그립지" 감사히 즐감하고 공감하고 갑니다~~
풀꽃편지님 오늘도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금강조아님 반갑습니다.

난, 오늘도 추억으로 가는 여행길에 올라
행복한 시간에 머물고 있답니다.

아련하지만 잊지 못할 그 옛 향수가
그리움으로 찾아와 가슴을 설레게 하네요.

눈을 보기가 힘든 이번 겨울 날씨는
마냥~~ 그날의 기억을 소환해
눈 속으로 달리게 만든답니다.

늘 귀한 발걸음 잊지 않고 찾아주시는 마음
감사합니다.

공감의 선물
건강의 선물까지 고맙습니다.

건강 챙기시는 하루 되시고
추억으로 웃는 아름다운 날이시기를 소망합니다.






안녕 하세요!
오늘도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되세요
기온이 많이 내려간듯 하네요
감기 조심 하시고 건강 챙기시길...
오늘도 함께 할수 있는 시간이 있어 행복합니다
여유로움속에 즐겁고 행복한 하루가 되시길...
시산님 반갑습니다.

난, 오늘도 추억으로 가는 여행길에 올라
행복한 시간에 머물고 있답니다.

아련하지만 잊지 못할 그 옛 향수가
그리움으로 찾아와 가슴을 설레게 하네요.

눈을 보기가 힘든 이번 겨울 날씨는
마냥~~ 그날의 기억을 소환해
눈 속으로 달리게 만든답니다.

늘 귀한 발걸음 잊지 않고 찾아주시는 마음
감사합니다.

행복의 선물은
온 종일 웃음꽃을 피울 것만 같답니다.

건강 챙기시는 하루 되시고
추억으로 웃는 아름다운 날이시기를 소망합니다.







안녕하세요.
연일 계속해서 추위가 엄숩하니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관리 잘 하시기 바랍니다..
인간만사 새옹지마라고 일희일비하지 마시고
오늘 하루도 여유있고 보람있게 보내시기 바라며
정성으로 올리신 멋진 포스팅 즐감하고
공감추가하고갑니다..~~
산사랑님 반갑습니다.

오늘도 햇살고운 아침을 맞이하셨지요?
어제보다는 약간 쌀쌀한 기온이지만

역시 포근한 겨울 모습에
살짝 행복으로 머물러도 좋을 시간이네요.

"인간만사 새옹지마"
나이가 들어가며.... 새삼스레 자주 느끼게 되는
말입니다....여유롭게~~ 그렇게 지내려 노력하는
하루랍니다.

늘 귀한 발걸음 잊지 않고 찾아주시는 마음
감사합니다.

공감의 선물
건강의 선물까지 고맙습니다.

햇살고운 아침입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이셨으면 참 좋겠습니다.
"난 그림자" 아름다운 시 감사히 봅니다..
아침 날씨가 펵이나 춥습니다..
좋은 하루 행복하세요..
황금별장님 반갑습니다.

누구나 그리움의 시간은 같을 수 없고
각기 다른 그리움을 안고 살아가겠지만

옛 향수를 그리며 산다는 것은
모두의 가슴에 남아있는
아름다운 모습인 것 같습니다.

어느날인가 친정 엄마가 말씀하십니다.
"옛날이 좋았다"
불편한 것이 많고 무척이나 힘겨우셨을 그 시절이
90이 되신 엄마도 그리움으로 있으셨더라구요.

그때 느꼈답니다.
아~~ 옛 향수는 누구에게나 따뜻하게 머무는 구나~~

햇살이 고운 날이지만
그 시절의 향수를 떠올리며 보내는
행복의 하루이시기를 소망합니다.







시골의 겨울 풍경을 잘 표현하셨네요 풀꽃편지지님
어릴 적 그리움에 쌓여있는 하얀 세상 눈 오는 세상 백색의 세상이 그립습니다 저도요~~
^^
오늘도 건강하시고 행복의 걸음 되시기를 바랍니다 ^^
고우신 우리 은모래 시인님~~
어제는 무척이나 궁금했었답니다.
어디 아프신 건 아니시지요?

하루만 보이지 않으셔도 제가 이렇게 걱정을 하며
기다림으로 있는 답니다.
은모래 시인님이 저를 기다림으로 계시 듯이요.

이랑 넓은 밭에 하얗게 눈이 쌓이면
울 오빠 여지없이 방패연 들고는
저를 데리고 나갔지요.
그때는 그 방패연이 왜 그리 컸던지
오빠가 달리면서 올려~~~~ 하면
달리기를 잘하던 저는 오빠 발길 따라 뛰면서
그 연을 날려주던 기억이 아련합니다.
지금은 하늘 품에 계신 오빠 시지만요.

저만치 물을 가둬둔 논에서는
아이들이 썰매타기 신이 나고
팽이치기 얼음지치기 신이 났던 겨울 풍경인데
요즘은 보기 힘겨운 모습들이라 그런지
더욱더 그리움이 된 추억입니다.

오늘하루도 행복이소서~~~







오빠...오라버니의 옛 추억 그리움이 있으시군요~~
저도 한분뿐인 오라버니 일찍 하늘나라 가시고 어릴 적 종이배를 만들어 내 손에 쥐어줘 찍은 사진이 한장 남아 있답니다
^^
오라버니..잊고 있었는데 보고 싶네요 ㅠㅠ...

풀꽃 편지지님도 오늘도 행복하시기를 바랍니다
^^
마음에 남아있던 기억들이 송두리째 눈물이 된 듯싶네요.
햇살은 저리도 고운데....
겨울은 저리도 반짝이고 있는데....
그저 그리움 머문 곳에 추억만이
연처럼 높게 올라 있네요.

가슴이 먹먹한 시간이지만
그래도 우리는 추억의 향수로
오늘도 웃게 되는 행복인가 봅니다.

햇살처럼 고운 하루 되시어요.
ㅎㅎㅎ..
저도 그립네요 풀꽃편지지님.

오전에 집중해서 서류들좀 봤더니
또 눈이야가...
불편해 지네요.
에휴~

잠시 휴식을 취해야 할듯요.

정말이지 그렇게 행복했던 어린시절 정경이네요.
그때만 해도 빨리 어른이 되고 싶었는데...
지금은...
그 시절로 돌아가 천진난만하게 웃으며
만족하며 감사하며 지내보고 싶다는 마음이
굴뚝 같네요.ㅎ

오늘 하루도 건강하고 행복하게..
많이 웃는 멋진 날 보내세요 풀꽃편지지님.^^
고우신 우리 니엘님~~
눈이 자꾸 말썽을 부리면 안 되는데
걱정입니다.

저도 요즘은 한곳을 오래 집중하다보면
형체만 보이는 그런 현상을 자주 마주하게 되네요.
안과 원장님께 여쭤보니 그런 현상도 노안이라 하시네요.
신경 쓰지 않으셔도 됩니다...
이렇게 쿨 하게 말씀하시더라구요.....ㅎㅎㅎ

오늘도 안부 메시지를 보내셨더라구요.
눈이 좋아졌나 싶으셔서...

**** 우리의 어린 시절은 이렇게 추억이라도 있네요.
어쩌면 그 특권도 시골에 살았어야 함이고
그 향수도 고향이 있음이겠지요?
그래서 늘 감사합니다.
제 고향이 시골이라는 것이......ㅎㅎㅎ

고구마를 구워먹으며
옛날의 추억을 살리며 몇 개나 먹었는지 몰라요.

오늘은 유난히 햇살이 더 곱네요.
화이팅하는 하루도 여셨겠다.
이어지는 웃음보따리 풀어놓고 쭈욱~~
행복이시기를 소망해요.
안녕하세요? 남을 기쁘게 하세요.
10배의 기쁨이 나에게 돌아옵니다.
끊임없이 베풀어 보세요. 샘물은
퍼낼수록 맑아지게 마련입니다.
사랑과 배려가 있는 고운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항상 감사합니다!
관 악 산님 반갑습니다.

베풀면 베푼 만큼
제게 돌아온다고 하지요.

말처럼 행동으로
잘 옮겨지지 않는 모습이지만
오늘도 기쁨을 나누는
모습이어야 할 것 같습니다.

햇살이 아주 고운 겨울날입니다.
다소 쌀쌀한 기운은 있지만
겨울은 겨울다워야 하니까요.

건강 챙기시는 하루~~`
행복이 함께하시는
고운 시간이시기를 소망합니다.


그렇게 지겹게 오던 눈을 겨우 TV로 보고 합니다.ㅎ
특히 부산은 더 그렇습니다.ㅎ

겨울같지 않은 겨울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겨울은 겨울다워야 하는데, 감기 조심하세요.
실암님 반갑습니다.

어디신데 지겹게 눈이 왔나요?
부산??
아~~~ 눈 구경을 하시기 힘든 곳이라는
말씀이시지요?
깜짝 놀랐습니다....ㅎㅎ
이번 겨울은 유난히 포근해서
눈 구경이 어려운 모습인데....

오늘은 햇살도 얼마나 고운지
쌀쌀한 기온만 아니었으면
봄 햇살로 착각 할 만큼 아름다운 날이었습니다.

하루해가 저물고 땅거미가 내리니
꽤 차가운 저녁이 아닌가 싶답니다.

건강 챙기시는 시간.
행복이 함께하시는 고운 시간이시기를 소망합니다.
날씨가 쌀쌀하네요

그래서인지

요즈음 독감환자가

많다고 합니다

감기 걸리지않도록

조심하시고

외축하실때

꼬 ~~~ 옥 마스크

착용하시기 바람니다 ,,

,,,,,,,,,,,,,,,,,,,,,,,,,,,,,,,,,,
씨밀레 ( 김건수)님 반갑습니다.

전 쌀쌀하다기보다
유난히 포근한 겨울이라 생각했는데
정말 주변에 감기 환자들이
엄청 많더라구요.

날씨가 너무 따뜻하다보니 갑자기 차가워진
날씨에 대비를 못했지 않았나 싶답니다.

늘 잊지 않고 찾아주시는 발길에 감사드려요.
놓고가신 건강에 신경쓰는
고운 시간이겠습니다.

낮으로는 그리도 햇살이 곱더니
저녁이 되니 쌀쌀한 기온입니다.

건강 챙기시는 시간,
행복이 가득한 평안하신
저녁시간 맞이하시기를 소망합니다.


눈사람
그 뒤에 내가 있어

아시려나
너무 오래 기다렸어;;
dada님~~~
오디~~~ 오디~~~
어디에 계신 가~~~ 노안이 내린 눈 위로
햇살이 쏟아지니 눈이 부셔 못 찾겠나이다.

어디에 계신거지??ㅎㅎㅎ

눈사람 뒤에는 제가 있는데
혹시 자리를 잘못???

너무 오래 기다리셔서
눈도 내리지 않는 겨울이 되었나봅니다.

오늘도 햇살은 정말 맑게 쏟아집니다.
가슴을 뻥 뚫리게 하는 청량한 날씨

그저 오늘도 추억을 소환하는
그때의 향수를 그리게 하는 날입니다.
고운 날~~~
행복의 날이시기를 소망합니다.


시글을
읽으면

편지지님
유년의 시기

감성의 터가
참 좋았구나란 💡�

어디유
그ㅡ곳이🎓�
dada님 궁금하시면 500원~~~하하하하

그 감성의 터는
당진하고도 산골로 깊숙이 들어가야
마주할 수 있는 곳이었지요.

지금은 아주 다른 모습이지만....
향수만큼은 아직 살아 숨 쉬는 곳이랍니다.



어린시절 사랑방에 왕겨넣고 풍구질하던 옛생각이 나네요.
행복한그대님~~
우리들의 이야기는 결국은
추억의 향수이지요?

어린시절 겨울이야기는
밤을 세워도 끝이 없을 것 같아요.

그 많은 추억을 간직하고는
나이가 들고 철이드니 이제와 그 소중함과 감사함을
알아가는 모습이랍니다.

철부지 어린 소녀가 벌써 중년의 나이에 이르렀네요.
추억을 소환하는 나이가 되고 보니
그 시절로 돌아가고픈 마음에
가끔은 그리움으로 몸부림치는 모습이기도 하답니다.

추억으로 배시시 웃음이 피는 밤
오늘밤도 행복이 함께하시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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