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느무 느무 많고 헉~ 푸드트력 잔치국수가 4,500원 다음에는 끼니 해결하고 가야겠슴! 그나마 배고픔을 달래준... 홧도그 모형 피자 홧도그 타꼬야끼등 뿐이고.. 예전에는 먹거리 장터가 많이 있었는데 아쉽당!! 점심겸 저녁으로 초입에 있는 카페 식당에서 진달래 정식에 차한잔 마..
제비꽃에 대한 단상 / 최영희 이름도 많구나 제비꽃, 오랑캐꽃, 병아리 꽃 그리고 장수 꽃, 외 나물, 씨름 꽃 때로는 예쁘다 때로는 오랑케다 말, 말 많은 세상 보일 듯 말 듯 키가 작아 더욱 가여운 제비꽃아 세상 사람들 입방아가 싫어 여기 산밑 길섶, 풀숲에 숨어서 피었구나 싫기도 하..
꽃이 피는 날에는 나는 사랑할래요 따스한 눈길로 그대를 난 사랑할래요 바람부는 날에는 나는 노랠 불러요 노을빛물들은 들녘에 노래를 불러요 아 젖어드는 이 마음 난 어쩔수 없어요 밤 별빛내린 거리에 나홀로 외로이 서서 새벽을 기다리며 모든걸 잊어야지 꽃이 피는 날에는 나는 사..
우리나라꽃인 무궁화와는 형제벌되는 식물로 속명이 같은 히비스커스다. 화단 및 정원용으로 가장 널리 쓰인다. 식물원이나 공원에 군락으로 모여심기도 한다. 키가 2-5m까지 자라며, 꽃은 여름부터 가을까지 피는데 아침에는 색이 옅지만 낮으로 가면서 진해져 빨간색에 가까운 분홍색으..
월정사는 강원도 평창군 진부면 동산리 오대산 동쪽 계곡의 울창한 수림 속에 자리잡고 있습니다. 월정사는 자장율사에 의해 창건되었으니 그 때가 신라 선덕여왕 12년(643) 이었다. 자장율사는 636년에 중국 오대산으로 유학을 가고 그곳 문수사에서 기도하던 중에 문수보살을 친견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