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이 끝나고 난뒤 비워둔 블러그에 들어와 몇자 적어 봅니다. 오후 5시 개성 공단에 대한 중대 발표를 이야기 할때 박근혜와 새누리당의 선택은 폐쇄로 갈것이다 예견을 했습니다..그들의 정치적 에드립의 한계가 거기에 머물수 밖에 없는 상황이고 지금의 국정원 게이트를 덮어 버릴..
1. (국정원 정치개입 속보) 12월11일, 그들은 일제히 사라졌다. 2. 권재진, 무사탈출하다 3. 긴장과 대결 부추기는 KBS 4. 순간 세상, 성수동 구두공장 5. 내 세금 어떻게 쓰이나?: '농안' 없는 농안기금 6. '수갑미군' 출국 묵인 검찰 고발 검토 7. 엔딩 - 미국에서 온 편지
[우리가 몰랐던 박정희] 여자관계에서 ‘기자 박치기’까지… 당시 청와대 출입기자와 김재규쪽 변호사의 증언을 토대로 구성한 우리가 몰랐던 ‘인간 박정희’ ▣ 이춘재 기자 cjlee@hani.co.kr ‘독재자’와 ‘영도자’ 사이에 ‘인간 박정희’가 있다. 그의 정치적 행위를 둘러싸고 보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