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생화의만남
잠시 네가 있어 행복했었어~~

기해년 2019 02월 ~ 03 월 (28)

난이조아 2019.04.02 02:24
애기자운 앙증맞은 모습입니다
흰색도 다시 찾아내셨군요
먼길 수고하셨습니다
세계 자폐증 인식의 날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와~~~~   쌤나네요.
저도 어제 보았는데, 아주 끝물이라 애처롭고, 겨우 몇 송이였는데...
이쁩니다.   옹기종기 피고, 색감도 이쁘고...         복도 많으셔유~~~~~~!!       ^&^~~
아주 잘하셧어요.
넘 앙징맞은 애기자운 작년 처음으로 알고 무척이나 보고팟는데..아직 못보네요..
내년에서 보게될런지..
감사히 잘봄다
햐~
정말 근사한 애기네요.
작은 아이를 이렇게 곱게 모셔왔네요.
솜털보송한 애기자운 너무 이뻐요~
너무나 앙증맞아서...
그 사랑스러움이 더욱 큰 듯 합니다...^^
안녕하세요?아직 차가운바람
옷깃을 여미게 하는데 오늘하루 소망하는 마음으로 보내시길 바랍니다
감사드립니다 앙증맞은 애기자운
곱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늘 건강빕니다
보랏빛 애기자운이 앙증맞고 귀엽네요^^
흰색자운은 처음봅니다. 고맙습니다.
꽃샘추위도 아침햇살에 어둠가듯 사라져가네요~
봄바람 살랑이는 아름다운 봄날
언제나 건강하시고 행복한 날들 되시길 기원합니다.
먼길 수고하신 덕분에 고운 애기자운의 진수를 봅니다.
자운영 꽃으로 보이네..
겨울내내 초지 조성 한다고,,
자색 곷이 이쁘다,,
애기라서 더욱 앙증맞고 귀엽고 아름답습니다...!!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기해년 2019 02월 ~  03 월'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