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말에 응봉산 개나리 축제가 있었다기에 평일 응봉산을 찾았다 왕십리역서 국철을 갈아타고 응봉역에 내려 길따라 팔각정에 오르고 능선을 따라 내려와 용비교앞에서 중식을하고 다리를 건너 서울숲으로 와서 한강변을 걸어 서울숲 역까지 와서 지하철을 타고 귀가했다 만발한 봄..
울릉군청에서 예약해준 숙소(저동 황제모텔)에서 1박후 버스타고 도동으로와서 아침식사후 버스를 타고 섬 일주후 개통식(3/29)이 열리는 와달리휴게소에 와서 개통식에 참석했다 이번에 일주도로는 미개통구간인 내수전~섬목구간 4.3km 개통으로 55년만에 차로 섬을 일주 할 수 있는 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