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렌지쥬스10밧\'의 맛집여행
텐밧(태국돈Bat=환율380원)의 묘미를,  최소비용으로 숨은맛집과 숨바꼭질중~

맛있는 미디어/musie (6)

멀지않아 태국 사람들이 한국에서 돈지랄~할듯?! view 발행 | 맛있는 미디어/musie
오렌지쥬스10밧 2011.07.13 16:58
우리내 기업인들이 한번쯤 생각해봐야 할 문제죠...
아니.. 관심이라도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식탐이님
동반성장이나 가진자의 나눔의 정신은
몸집은 크고 실하지만 정신은 아직도 미성숙 아이인듯 싶네요 ^^;;
10밧님
기업이익은 토지,노동 ,자본의 박자에게
균형있게 분배되어야 할진데..
분배를 이야기 하면 좌빨이라고 매도하고..
상장기업들의 순이익에 비해 소액주주들에겐
배당도 인색하고... 결국 대주주내지는 재벌들만
부를 싹쓸이 합니다... 참 큰일입니다...
하세요 자유로님
지방에 사는 '텐밧'이 봤을땐
자유로님도 중산층으로 상대적으로 가진자에 속하는듯 싶은데 ;;
자유로님의 마운드를 댓글로 읽으면 아직은 우리네도 희망이 있고
위로부터의 나눔의 문화와 위로의 존경이 아주 천천히 진행 되더라도
조그마한 불씨는 보이는듯 싶어,, 나름 고무적인 면들이 있네용
태국의 경제가 조만간에 날리나겠군..그런싼임금때문에 간 외국계회사들은 그것을 가만히 지켜볼것 같은가??

일꾼들의 기술 숙련도 그렇도 생산성도 그런데 1명을 2명으로 사용하여 맞추는 태국의 생상성을 과연 어떻게 카바를 할것인가??

10밧님 저는 영텔입니다..요즘은 위의 닉네임으로 사용중입니다..

그냥 블로그가 잘만들어져서 인사차 왔습니다..

아주 부럽습니다...저도 만들어야지 만들어야지 하다가 그냥 시간때문에......

잘 보고 갑니다...
안녕하세요 주영텔님
태국의 최저임금도 임금이지만
우리네의 현실적이지 않은 최저임금이 문제인듯 합니다.

경영계는 전체적인 임금의 상승과 대기업의 귀족노동자들의 상승폭을 운운하며
아직 월100만원도 안되는 현재 물가대비 너무도 가혹한 최저임금을 주장하고 있습니다.
최저임금에 실질적으로 적용 받는 비정규직 노동자와 학자금을 벌기위한 아르바이트생 등
실질적으로 최저임금이 그들의 삶을 생으로도 죽음으로도 좌지우지 되는 힘든 삶속,,,
,,, 쉼표를 숙제로 남겨 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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