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작가 장명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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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그림 (712)

대화 | 나의 그림
그림작가 장명진 2018.04.06 19:37
나이가 들어서는 이심전심(以心傳心)이 아닐까요
말하기 않아도 알 수 있는 단계까지 가고 싶습니다.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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