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작가 장명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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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그림 (712)

아가미 호흡 | 나의 그림
그림작가 장명진 2019.03.08 17:44
단지 그림에 머물지 않고,
이대로 자꾸자꾸 미세먼지가 심해지면
엔지니어와 합작으로 실제 저런 패션이 나올 것 같습니다.
걱정입니다. 꾸벅 부디~이산화탄소 배출을 줄일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꾸벅
점점 힘들어지는
환경이죠 잘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꾸벅 오늘도 멋진 날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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