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작가 장명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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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그림 (711)

더블 베이스 (double bass) | 나의 그림
그림작가 장명진 2019.04.01 16:39
좋은 글이네요.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4월의 첫 주 즐겁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멋진 날 되세요~
저 커다란 몸집에서 꽃들처럼 산뜻한 음색들이 허밍으로 울려나올 것 같네요.
멋진 표현이네요~^^감사합니다. 꾸벅
봄꽃들의 향연이 벌어지는 수요일입니다.
소중하고 감사한 자료 고맙습니다.
멋진 날 되셔요 !^^
감사합니다.
베이스는
파워 같아요
힘을 실어주는 모체가 될것같아요..
멋진 해석입니다. 오늘도 멋진 날 되셔요~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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