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작가 장명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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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그림 (711)

그림작가 장명진 2019.04.03 16:19
두루 구경 잘하고 갑니다
  • 그림작가 장명진
  • 2019.04.04 10:49
  • 신고
멋진 날 되세요~
그쵸
말로 입힌 상처야말로 평생가지요
항상 좋은말 아름다운말만 해야겠지요
이렇게 아름다운말에 탄 여인 더 한층 아름답듯이요 ㅎㅎ
상냥하고 부드럽게 말하는 것!
쉽지 않는 일 같아요
마음 같이 않게 감정에 따라 변하니 .
어렵습니다.
오늘도 멋진 날 되셔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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