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류성용의 행복한 치과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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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딸이 아빠 (160)

초딩 1학년 딸의 고3 같은 여름방학 생활계획표 view 발행 | 딸딸이 아빠
달려라꼴찌 2010.07.25 08:01
애들도 참 가엾지요.
방학인데도 뭔가를 꼭 해야 하니...

그래도 잠자는 시간은 굄돌보다 두 배는 많아 안심입니다.^^*
일단 여행을 많이 가려고 합니다 ^^
체험이 스승이지요.
초등1학년치고는 빡센~ 계획이네요.
그래도 계획을 짜놓는 것은 중요할듯 싶어요.^^
실천이 더 중요할 것 같아요 ^^;;;
그래도 어렸을 때 제가 짠 계획표에 비하면 정말 양반이네요! ㅎㅎㅎㅎㅎ
저는 매일 오락실 가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츠님이 더 아이다운 계획표인거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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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엄청나게 빡센 계획표만 세웠다지요.ㅎㅎ
오랜만에 그 기억이 떠오르게 되네요.멋진 한주되세요~~
저도 그랬어요 ^^;;;
방학마다 계획표를 짜면서 알차게 보내리라 다짐 하던때가 생각나네요 ㅋㅋ 다현이도 그마음이겠죠 ㅋ
^^
아이 계획표, 너무 사랑스러워요~~
몇년 뒤 도꾸리님의 모습입니다 ^^
와! 정말 대단한 계획표네요. ㅎㅎ 공부를 너무 많이 하는건 아닐까요? ㅎㅎㅎ 캐릭캐릭에 웃음이...ㅎㅎㅎ

매일 뒹굴뒹굴하는 제딸이 좀 본받았으면..... 네! 이제 고등학생인데 말이죠. 끙!
캐릭캐릭 체인지만 달달 외웁니다 ^^;;;
ㅋㅋ 아 초등학교 때 방학 생각납니다..
실껏 뛰어놀기 개학하기 며칠전부터 일기쓰고, 난리도 아니었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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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초등학교시절때 방학계획표 짠다고
주전자 뚜껑으로 동그라미 그려가면서 엎드려 계획서 만들었던 때가 생각이 납니다..^^
그냥 실천도 못하면서
아주 거창하게 꾸며놓았던 기억들..
그때가 생각이 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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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축하드립니다.
체험 학습 위주로 열심히 뛰어 놀고 예능공부도 시키고
때론 양로원이나 고아원을 다녀와서
불우한 이웃들을 보고 자신을 반성하는시간도 좋을것 같아요.
독서는 필수 아닐까요?
다현이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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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기상시간보고 깜짝놀랬는데..오호..원래 그렇군요.
저도 요즘 울 딸래미가 아침에 자꾸 깨웁니다..
늦게 자는 스타일인데다 아침잠이 많은데..덕분에 안일어날수가 없어요..^^

엄청 일찍 일어나네요
아침형 다현이군요 저는 한밤중인디... 기상시간이 부럽습니다.

스스로 계획표를 짠다는 것이 참 중요합니다
칭찬으로 기를 살려주세요^^
그래도 계획표를 세우는 것은 좋아보이네요.
전 아직 아이에게 계획표를 세워보게 하지 않아서..
한번 같이 방학 계획표를 세워봐야 겠네요.
   현실이 ,,,마음이 ,,
     이때는 천방지축 할때인데??
사고력이 3학년 수준인데요? ㅎㅎㅎ 경축~~
하하하~ 저도 초등학교 때 저렇게 알찬 시간표를 짰었어요,
문제는.......... 3일 지키키 어렵다는 것.  
이틀은 어덯게 잘 지켜지는데 3일 째부터는 늦게 일어나고 하나씩 뒤로 미루게 되더라구요=_=;;
다현이는 방학 알차게 보내길 바래요~
우리집 꼬마도 1학년때 저런식의 계획푤 만들기에 실천가능한 계획표로 바꾸라 주문(?)하니 이틀후, 딸랑 3등분합디다. 1/3씩 나누어 잠자기,놀기,내맘대로....초등2학년인 금년방학 계획 또한 같구요...아직은 노는게 최고의 공부라 생각하기에 동의해줬습니다.  
아구구...우리딸 이름도 다현이...이제 5살 곧 이런 계획표짜는 나이가 되겠죠...큰놈은 3학년은 매일 축구하러가기 바쁜데 여자애라 얼마나 벌써부터 당찬지...댁의 따님도 그렇죠?   캐릭캐릭은 우리다현이도 좋아라 하는데...
아하하~~~ 정말 재미있네요~^^...저도 방학 때는 펑펑 놀다가, 개학 3일 남겨두고 열공(방학숙제.ㅡㅡ;;;)모드 돌입이었는데요...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방학이 되면 하는 생활계획표 지금도 있는 모양이네요,,,,
웃음이 ,,,,저도 초딩때...거창하게 했다가,,,,,불가능쪽으로 막을 내린것을 생각하니....
그래도 애들이 귀여워요,,,,덕분에 실컨 웃고 갑니다
우리딸이랑 비슷하네요 ^^ 저도딸딸이 아빠랍니다~~
열심히 커라
정말 인자하신 다현이 아빠 딸아이 계획표 실천 가능한지 안할지까지 분석하셔요.
근뎅. 정말 부럽네요. 울 애들은 오전 11시가 되어도 깨워야 가까스로 일어나는데.
귀여운 다현이 정말 똑부러집니다.
너무 이뻐요... ^^ 내가 꼭 지켜야 할 약속 부분은 웃음이 절로 나네요
이쁜 따님이네요. 일찍 일어나구.... 일찍 일어나기 넘 부러워요.
정감이 가는 계획표이네요 어린시절이 생각나고 지금의 제 딸의 행동 또한 비슷하네요.....^^

잘보고 갑니다
ㅎㅎㅎ

지킬 수 있는 계획표를 짜라고 성화를 부리는데
금년엔 계획표 자체를 만들지 않더군요.
진짜 대단하고 넘 귀엽네요^^
크하하핫~~ 저는 잠자는시간은 아예 넣지도 않고 빡시게 세웠었어요 ㅋㅋ
우왓!!내이름도다현인데ㅎ진짜에요<하지만저는중1이랍니다;;>이런인연이ㅎㅎ
초등학교 1학년 같은 고3 딸의 생활 계획표인줄 알고 들어왔다가 왕창 실망
일어나서 세수하고 밥먹는데3시간...이 시간을 잘 활용하면..ㅋ
전 이제 진짜 고3이 돼요! ㅠㅠ; 오늘 방학 전날이라고 담임선생님이 자습시간에 방학계획표 짜서 검사받으라고 하셔서 스케줄러에다 이날은 이거, 이날은 이거, 써서 검사받는데.. 잠은 언제 자는지..ㅠ 고3도 사람인데 왜 잠을 잘 틈이 안나올까요..ㅠ 여덟살 아기가 고3이 되었을때는 공부도 하고, 취미생활도 하고, 잠도 충분히 잘 수있는 행복한 대한민국의 교육현장이 있기를 바랄게요^^ 너무 귀여운 시간표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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