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으로 배가 되는 우리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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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맛 담은 ~ (65)

자반고등어 감자 조림 view 발행 | 손맛 담은 ~
솔직한산타 2012.08.29 09:24
아       맛나겠어요
요것만 있어도 꿀꺽 ㅎㅎㅎ바한그릇 뚝딱 ㅎㅎㅎ
맛나게 어요


태풍 볼라벤..
그위력이 대단합니다.
아직도 여기는 그여파가 조금
남아있어요 ㅎㅎㅎ

모든일정이 취소되고
어제는 마음조리고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날아갔나보느라고 피곤한하루였어요 ㅎㅎㅎ

완죤 전쟁터 같아요.
나무가 부러지고 간판이 날아가고
거리가 온통 지저분하고 난리입니다.

덜커덩 덜커덩..
유리창 흔들리는 소리 ..
넘 요란해서 다깨지는줄 알았어요.
여기저기 난리네요.

태풍피해는 없으신지요??
나는 조금 피해는입었지만 그런건일도 안이내요
또 고치면 되니까요 떠내려 가지만 안으면
물에 잠기지만 않으면 괜찬아요 ㅎㅎㅎㅎ

아무쪼록 태풍피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폭풍이 지나간 자리..피해가 있으시면
언렁 복구해서
일상으로 돌아와야죠??
어제와 오늘 다른세상입니다

오늘은 기온이 좀 올라간다고 하네요,,
여유 있고 편안한 하루 되세요,,^^
우뢰님 오늘 하루도 잘 지내셨는지요
땀흘려 일하시구맛난 막걸리에 파전도 드셨나요
이곳도 볼라벤의 위력에 걱정의 하루를 보냈답니다...
다시금 올라오는 태풍이 야속하기만 하네요

우뢰님 저녁시간도 홧팅입니다
우리집도 어제 고등어감자조림이 밥상에 올라 왔습니다.
산울림의 어머니와 고등어 노래가 생각나는군요
자반 고등어구이냄새도 나는것 같구요 ㅎㅎ

저는 고등어감자조림에 "조연"들을 좋아 합니다.
오늘아침에 감자.양파.조린국물들만 먹으니....
딸이 고등어살을 제밥에 툭 올려 주더군요..ㅎㅎ
" 아빠~~ 고등어도 먹어야지...만든 엄마가 좋아하지~~ "

오늘저녁은 우동국수를 해주겠다는군요~~ㅎㅎ

태풍이 서울을 쓸고 간다고 하네요.....걱정 입니다.      
푸룬배님..예쁜 따님을 두셨네요
아빠와 엄마를 챙기는
늘 같이할수 있는 딸이 곁에 있어 행복하시겠네요..
저도 울딸이 챙겨주며 같이하는 저녁식탁이 그립습니다

푸룬배님 태풍에 피해없는 낼 하루 되시고..
우동국수 맛있게 드세요
맛난 자반고등어에 감자까지~ㅎㅎ
저녁을 먹었음에도 입안에 침이 고이네요

요리하면서 사진과 자세한 설명까지...

내일은 기필코 해보리라 찜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평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건강미인님 하세요
저도 좋아하는 거여요
친정엄마가 자주 해주시던
추억과 같이 먹는 고등어감자조림이랍니다
맛나게 해서 행복과 같이 드세요
건강미인님 다시 올라오는 태풍에 안전한 하루되세요
자반고둥어는 밥도둑이다....
감자가 자반고둥어보다.
더 맛있답니다...
저녁 먹었는데 침샘을 자극하니
이러다 56키로 살 뺐는데 다시 원위치나
되지 않을까 걱정이넹
행복한밤 되시구요....
저도 감자킬러랍니다
우리의 영원한 전쟁대상.. '살'...
그래도 맛난거 앞에선 휴전해야..
살맛나는 입안이랍니다
해맑은미소님 안전하고 행복한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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