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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색 잡채] 여덟가지 재료로 만든 잔치요리...팔색잡채 [볶음요리/명절요리/잔치요리] | 맛있는 요리
석스테파노 2013.09.30 08:00
보기에도 좋은 것이 먹기에도 좋다고 ...
군침이 절로 드네여 .. ^^
너무나 먹고 싶습니다 .. ^^
팔색조가 아니고 팔색 잡채?
너무 아름다워서 먹기가 힘들겠는데요?
가족들의 행복한 모습이 눈에 그려지는군요 ^^*
성인이시네요~~
엄마에게 잘하는 아버지가 가장 좋은 아버지로 기억된가는 사실~!!
참 이뿌게도 잘 만드네..ㅋㅋ
나도 한도시락 부탁 합니다..쩝...ㅎ
저도 참 좋아하는데..좋아한다고 말을 할수가 없고..ㅋㅋ
가족분들은 얼마나 행복할까요..^^
앗~! 옆집 김밥접시가 제가 가진거랑 똑같네요. ㅎㅎㅎㅎ
잡채에 당면보다 이렇게 야채 많이 들어간게 더 좋던데~ ^^
우리나라 국민 요리! 잡채를 싫어하는 사람있을까요?
외국사람들에게 이미 잘 알려진 잡채! 짚시도 엄청좋아라해요.
안 먹어 봤지만 아주   맛나 보여요~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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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노님 얘기도 좀 쓰고 싶었는데...
저도 요런 잡채 엄청 좋아라 합니다..
가끔 하긴 하지만 일이 생각보다 많아서 아주 가끔만...ㅎㅎ
역시 대단, 훌륭하세요.
제가 젤루 못 만드는게 잡챈데...왜 맛이 안나는지...
다른 건 다 잘하는데. 탕수육도 하는데.
요리솜씨가 엄청 좋으십니다^^
가족분들의 젖가락질이 무척 바빠보이네요 ㅎㅎ
울 딸이 잡채 엄청 좋아하 하는데
넘 이쁘게 만드셨네요....ㅎ
맛있겠어요.
잡채가 맛있어 보입니다
좋은 재료로 만든 아빠표 건강 잡채군요..
먹음직스럽습니다..^^
파노님의 직업이 궁금해 지는 대목입니다.
그 집 마눌님은 행복 천사이군요.
올 만에 설화님 방에서 보고는 왔네유.ㅎㅎ

다이어트는 어찌 된남요. 맨날 맛난 것 땜시에....
예쁜 색에
맛과 건강까지~
즐겁게 보고 갑니다.
행복한 9월의 마지막날 되세요. ^^
지난 주말을 잘 보내셨나요?
저는 불갑산 산자락에 위치한 청량리 성당 묘지에
모셔져 계시는 제 부모님 산소에 다녀왔습니다.
이런저런 핑계를 대다가 늦게야 다녀왔답니다.
밤나무 밑에 떨어져 있는 밤도 줍고
불갑산 산장에서 맛있는 점심식사를
하면서 산장의 주인이 쩌주는 밤도 먹고
뿐만 아니라 산장의 주인이 선물로
주는 밤을 받아서 기분 좋은 마음으로
돌아왔습니다. 벌써 10월이 뒤쫓아 왔네요.
9월의 마지막 날을 건강하시고 행복하게
보내시길 기원합니다.
흐미~~~
잡채를 보니 군침이 절로~ㅎㅎㅎ
옛날에는 잔치때만 맛볼수 있는
아주 귀한 음식이기도 했었죠~^^

9월 마무리 잘하시구요~
행복한 시간 되세요~^^
9월의 마지막날이자 월요일 입니다.
한달 마무리 잘하시고 새로이시작되는 월요일 힘차게 출발해보아요~

오늘은 제가 제일 좋아하는 잡채로군요... 이번주에는 꼭 잡채를 해봐야겠어요.... 맨날 사다먹어서리...
저도 그렇게 생각해요. 부모님도 좋지만 일단 가정을 꾸리면 가족이 먼저이고
자신의 부모님은 본인이 알아서 효도 해야지만 된다고 생각하고 있거든요.
가끔 책으로 많이 접하는데 여자들이 가장 화가날때는 이말이래요.
화가나서 말을 하면 에이 어머니가(혹은 다른사람이)그랬을꺼야 이해해 라는 말.
이해가 안되서 했는데.. 그냥 토닥토닥 많이 슬펐겠구나. 내가 더 잘할께 라고 하면 문제없는데..

암튼!!! 유통과정 들으면 화가납니다 왜 소는 다 마장동으로 왔다가 다시 가서 가격이 오르냐고요!!
농민들은 사료값이 없어서 소를 죽이는데 소가격은 안떨어지고 에잇~!!

잡채얘기가 없네요 맛있겠어여 ㅋㅋㅋㅋ
방랑자는
까나리액젖은 사용한하는데
액젖으로 한번 만들어 맛을봐야겠습니다 ㅎㅎ
혹시?
배달 되능교?

억수로 먹고 싶습니다.
저도 잡채 무지~ 좋아하는데 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