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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땡초감자전] 매콤한 청양고추로 사로잡은 막걸리 안주 땡초감자전 [감자전/안주/간식/부침요리] | 맛있는 요리
석스테파노 2013.10.02 08:00
블랜더로 간   감자전이라도   먹고싶네요 ㅋㅋ
차~암,   언바란스하단 말이예요   요리즐기시는 석스님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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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10.02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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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스테파노님 쓰신 포스트 잘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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땡초감자전에 막걸리...
산 정상에서 마시면 최고..^^
힛...오늘 날씨도 꿀꿀하고..감자전 해먹어야 겠네요..
청량초 팍팍...강판에 갈려믄 팔뚝이 좀 고생이지만...
맛을 위해서는 내 한몸 희생하리~~
역시 감자전은 강판에 갈아야..ㅎㅎㅎ
식구들 또한 미식가이신가봅니다..^^
ㅎㅎㅎㅎ
과정을 생략하거나 편하게 하다 보면 나오는 문제지요.
요리를 할때도 꼭 지켜야 하는건데 요즘 식당 특히 중식당에서는 너무 편한 쪽으로 음식을 하는 것 같습니다.
노병은 막걸리만 먹으면 대취하니 이유를 모르겠어요 ^^*
노릇노릇하게 구워진 감자전의 비쥬얼이 보통이 아닙니다. 물론 맛도 강판에 갈아야 더 맛이 나나 봅니다~

요리끝나면 마눌님께 평가를 받나 봅니다~ 선생님께 평가 받듯이 말입니다~~~
바삭하고 매콤한 감자전~
맛있게 보고 갑니다. ^^
제가 고양시로 이사가면 술친구는 못되드리지만 안주친구는 해드릴 수 있어요 ^^;;;

루치아한테 일러야지~ 아빠 강판에 안갈고 블랜더에 갈았데~ ㅋㅋ

돼지기름대신 쇼트닝 말하면 때릴꺼져??키키키~!!

뭔 요리 만드는 방법 알려달라고 말할려다가 까먹었어여.....;;쩝..
내포막걸리.. 그맛이 참 궁금합니다. 아버지도 장수막걸리는 잘 안드시려고 하는데.. 어쩔수 없이 드시는...
감자전도 정말 맛나보이네요..ㅎㅎ  
감자전에 청양고추 넣으면 정말 맛있어요..
막걸리에 딱입니다..^^
ㅋㅋㅋㅋ   블랜더로 편해보려다 집단잔소리를~~~~~   ㅎㅎㅎ
강판에 가는것처럼 갈아주는 블랜더는 없을까요?
감자전 너무 좋아하는데 강판에 가는게 힘들어서 자주 못해먹지요.
감자전에 청양고추~ 저랑 딱!! 같은 취향이신대요? ^^
청양고추 들어가서 굿~~ㅎㅎㅎㅎㅎ

무쇠팬 믓쪄요~^^
마눌님이 멋지게 길을 들여놓으셨네요..ㅎㅎㅎ
감자전 맛나요~~~
캬~막걸리한잔에 땡초감자전이 아주 기가 막힙니다~

그냥~술~술술 넘어가겠군요~~~ㅎㅎㅎ
유익하고 소중한 자료 잘 보고 갑니다.고맙습니다.
몇일전에 강판에 감자 갈다가 손가락을 살짝 갈았네요 ㅋㅋ
출장 잘 다녀오시구요 다음주에 뵐께요
이제부터 활동 개시 합니다^^
강판에 갈아야 제대로 인데
그러지 그러셨어요?
10월 황금빛이 들판 가득 채워져....
농부들의 마음도 넉넉해 져 가고 있네요 
우리네 마음도 농부들의 마음처럼 넉넉한
마음이였음 하는 바램입니다.
기분존 오후시간 되세요.
으이~~
오늘은 잘못놀러왔습니다
방랑자는 어떻하라고요~~`ㅎㅎ
Đây là món gì vậ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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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마구마구 갈아버리면 뭐,
안 될 일 있어요?
안 그래도 정말 꼭 강판에 갈아 쓰는 사람들 있더라구요.
그런데 언제 갈아?
다 왕창 쓸어 넣고 팍팍 갈아버리면 손쉬운데...ㅎ
무서운 가족이군요. ㅋㅋㅋ
강판에 갈았든 블래더에 갈았든,
굼침돌게 하는 땡초감자전, 언제 먹여주실건가요? ^^
어제 강화로 나들이 갔다가...
속 노~란 군고구마를 팔길래 사서 먹는데...
군불에 구워먹던 맛이 아니더군요. ㅋㅋ
감자전 해먹은지도 오~래되었는데...
감자 가는건 다현공주 몫이니 전 강판으로다... ㅋㅋ
ㅎㅎ~ 석스테파노님의 잘못...
평소에 너무 맛있게 잘하시니깐 아내분 입 맛이 너무 고급스러워지신 것 같아요.
무쇠 후라이팬을 보고 순간~ 우리 집 주방인 줄 알았답니다.^^
블렌더로 갈아 찰기가 덜해도 좋으니...노릇하게 구운 감자전 먹고 싶습니다.
강원도가 고향이라 느낌 아니까~~
감자전 고소하니 참 맛있죠..
스테파노님,
감자전 이젠 물렸어요.
다른 메뉴로 교체해 주세요.
ㅎㅎㅎ
저도 요거 자주 해먹는데요~
역시 땡초가 들어가야 제맛이죠~^^
그냥 채썰어서 구워도 아주 좋아요~^^
행복한 시간 되세요~^^
노릇노릇 감자전 ~~ 비오는 날 딱인데말이죠...
저도 갈기귀챦을 땐 아주 채썰어 부쳐먹습니다. ㅎㅎ
강원도에서 가끔 맛볼 수 있는 감자전~
입맛 당깁니다.

오늘 한번 갈아서 시도를^*^

맑은 하늘과 함께 한주가 시작 되었습니다.
활기찬 발걸음으로 오늘도 멋진 하루, 행복한 하루 되시면 좋겠습니다
유익하고 소중한 자료 잘 보고 갑니다.고맙습니다.가을 하늘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막걸리 들고 다시 올게유`~~~
ㅎㅎ
저는 잔멸치볶음에 오늘 땡초 팍 썰어 넣고 볶았더니
굉장히 좋더군요
잘 지내시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