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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신내동에 서 맛본 오리의 맛...신토오리[생오리로스/오리양념주물럭/오리훈제/오리탕] | 동네방네먹거리
석스테파노 2013.10.14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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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예리하고 정확한 평가 대단합니다.
저처럼 "괜찮았습니다"로 두루뭉실 넘어가지 않고.....
이미 맛집블로거이신 걸 감추려고 하시다니....ㅋㅋㅋ
전 오리에 집중했는데, 저도 이 집 오래 잘하기 위해서는
뭔가 차별화된 요리가 필요할 거라는 생각이었습니다.^^
어디 아프셨던 건 아니시죠? 조만간 뵈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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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10.14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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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스테파노님 쓰신 포스트 잘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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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의 전체요리를 다 맛보셨나봅니다.ㅎㅎ
오리는 여성분들이 좋아하더군요. 살 안찐다고요.ㅋㅋ
저도 오늘은 양념오리를 먹으러 가볼까합니다. ^^
여긴 백석동에 있을때 많이 가봤던..
푸짐하게 먹기에는 아주 제격..^^
얼마 전...
동네에 "여러분 덕"이란 오리집이 생겨서...
한번 가봐야지~ 하고 있었는데...
여기서 오리고길 보니...
아무래도 한 번 다녀와야겠습니다. ㅋㅋ

그나저나...
일산에 닭칼국수 유명하다는데...
점심때 여긴 오리칼국수 어떨까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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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랑자도
이번토요일 오리주물럭 주문받어 오리키우며 준비중입니다 ㅎㅎ
다양한 코스로 제대로 즐기신듯 보입니다..^^
빈속에 사과 반쪽 먹었더니~오리향이 막 전해옵니다~ㅎ
이집 포스팅은 몇번 봤는데   다들   각자의 주관적 개성이 확실히 드러납니다 ㅎ
글케 드셔서 어디 죽겠습니까?   ㅎㅎ^^   화찾사   보기 좋은데요
보양식을 드시면서
이스리한잔이 아니고 맥주라
그래도 분위기 좋은데요~ㅎㅎㅎ
행복한 시간 되세요~^^
소주와 백세주가격이 눈에 띄는것에 동감하는 ^^~
오리탕이 정말 여기 아주 돋보여요~ 오리집들 어딜가도 빨갛고, 들깨가루 수북한 얼큰탕인데~
게장은 정말 소스가 눈처럼 덮여있네요~ㅎㅎㅎㅎ~ 저는 저런 소스있음 뭐든 저거에 찍어먹어서 음식맛보단 저 물엿과 고추장맛으로 먹게되서 큰일인데~
제대로 된 평가 보고서로군요.
우리 맛집블로거들이 파노님을 본받아야할것 같네요~
과하면 모자란 만 못하지요..ㅎㅎ
볶음김치 곁들인 오리불고기는 집에서 해봐야겠어요.
오리의 느끼함을 잡아줄 것 같아요.
석스테파노님의 꼼꼼한 맛평가~ 잘 읽었습니다*^^*
다양한 오리고기 요리입니다.
참 맛나 보입니다
오리고기도 봏고 오리탕도 멋진데요~~~
오리로 즐기는 다양한 코스 ~   여럿이 먹기에 아주 좋겠습니다..
화욜아침 산자락이 인사드려요~~
출근길 가을햇살이 눈이부시네요~^
곡식 거둬들이는 농부들의 손길이바빠지는 요즈음
우리도 무언가 해야되겠다는 느낌?
한번 생각에 빠져봅니다
오늘도 좋은하루되세요~~
얼마전에 저도 그 집에 가서 맛있게 먹었네요
기대한 만큼 채워지지 않는다고
초조해 하지 마십시오.
믿음과 희망을 갖고
최선을 다한 거기까지가
우리의 한계이고
그것이 우리의 아름다움입니다.

누군가 사랑하면서
더 사랑하지 못한다고
애태우지 마십시오.
마음을 다해 사랑한 거기까지가
우리의 한계이고
그것이 우리의 아름다움 입니다.

누군가를 완전히 용서하지 못한다고
부끄러워하지 마십시오.
아파하면서 용서를 생각한
거기까지가 우리의 한계이고
그것이 우리의 아름다움 입니다.

즐거운 휴일 행복한 추억 만드시고
님의 가정에 행운이 같이하시기를...
                             -불변의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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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근처에 자주 가는데....
이 집 평이 다양하더군요
근처에 아주 괜찮은 대형 오리 집이 있었는데
어느날 맛이 전만 못 하다 했더니
결국 문을 닫더군요.
참 사람들 입맛은 못 속이나 봐요.
스테파노님,
왜 이렇게 잠잠하신 거예요?
잘 보고갑니다
멋진 요리를 기대하며...
늘 건강하시구요
늘 신뢰가 가는 걸음입니다.
이제 얼굴 뵐 날이 얼마 남지 않았네요.
가슴이 두근거립니다.
얼굴 함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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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나 오늘은 글을 올리셨나 했어요.
어느 방에서 스테파노님 닉을 봤거든요.
흐린날씨지만 마음만은
화사한 수요일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