촉촉함과 부드러움의 대명사 - 달걀찜 vs 달걀말이 view 발행 | 맛대맛
칼스버그 2009.07.20 09:32
알록 달록 달걀말이 넘 예쁘네요.
저절로 손이 갈듯 합니다.
흰자 노른자 따로 부치셨군요.
접시도 넘 예뻐요
달걀 말이 돌돌 따로 마는 방법으로 해볼게요
말이 쉽지 정말 내공이 필요한 요리지요......
잘 보고 갑니다.....^^
어릴 때 엄마가 늘 달걀 찜을 해주셔서 그런지
지금도 달걀찜을 너무나 좋아한답니다.
부드러운 달걀말이 맛을 음미해 봅니다.
저녁 반찬으로 해야겠네요~ㅎㅎㅎ
부드러운 달걀찜 정말 좋아하는뎅..
꼭 한 번 도전해 봐야겠네요 ^^
오늘도 맛깔 난 음식 잘 보고 갑니다 ^^
오잉~~! 울 구운달걀 이환진씨가 보시면   기절하겠어요!!
그는 달걀로 살아요!!
맛있겠다 소리도 내면 안되겟어요. 이건 예술 입니다!
멋져요!!  
감사히 담아갑니다.
저는 왜 저런 부드러운 달걀찜이 안되는지 이데로 한번 다시 도전해봐야겟어요...
손 끝에서나오는 섬세함을 배우고싶네요~ 음식으로 아름답게 표현하는 칼스버그님 멋쟁이
이십니다~ 자주 찾아오고 싶네요~
  • FollowMyDream
  • 2011.01.05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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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요리 잘 하시네요!
요즘 요리에 관심을 갖는 중인데 너무 부럽네요!!
  • 평범한 주부
  • 2012.11.04 16:30
  • 답글 | 신고
티베 사자의 문 카페에 퍼   겁니다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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