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야생화 (31)

순간의 여유 그리고 해학 - 깽깽이풀 view 발행 | 한국의 야생화
칼스버그 2010.05.05 09:35
곱기도 하여라~~
이런 색감으로 깨끼한복 만들어 입고 싶어요..
색감이 너무 아름다워요..
이젠 이렇게 야생화 찍으러 가실 시간도 나시나 봐요..
앞으로의 더 활발한 모습 기대할꼐요~~
와..너무 곱습니다.
단아하면서도 화사한 꽃잎들이 참으로 매혹적입니다.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보라빛인데 깽깽이풀꽃의 색감은 더 한층 신비롭습니다^^.
너무 이뻐요...
보니까 날고싶은 생각마저..ㅋ
좋은시간 보내세용~^^
넘 이쁘고 귀엽네요..^^
사진이 예술입니다.
오마야~~~ 놀랍습니다^^*
참 작은 아이가 매력적이네요.....
화려하기도 한거 같은데, 단아해 보이기도 하고....
이름이랑 너무 안 어울려요 ㅎㅎㅎ
깽깽이풀, 이름도 귀엽고
무엇보다 색이 참 곱네요~^^
저렇게도 단아한 꽃 이름이 깽깽이라니....  
작은 들꽃 하나하나 모두 예쁘지 않은 것이 없지만 깽깽이풀꽃은 우아하기까지 하군요.
이름과 안어울리게     정말   고귀하고   우아하기도 합니다
잘보고 갑니다      
감사히 퍼갑니다.^^
감사히 담아갑니다^^
아~~보고 싶은 깽깽이풀을 이리도 예쁘게 보여주신분에게 꾸벅^^
넘 이뻐 손을 타서 멸종위기까지 아마 벌금이 3천만원이라했는가?   저도 인연되면 키우고 싶은 꽃임당...산작약과 함께
순백의 산작약을 산에서 만나면 그 느낌은... 이 꽃도 마찬가지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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