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야생화 (31)

바위취만 보면 생각나는 바보가 있습니다. view 발행 | 한국의 야생화
칼스버그 2011.04.19 07:20
뜬금없는 사진에 놀랐네요,,
좋은 하루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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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궁..보고싶은얼굴을 보니 넘 놀랬어욤

바위치꽃 잘보구 가구 ~~~우리들의 영원한 바보님 그립습니다
갑자기 너므 그리워지네욤 ..........
에구...말씀 하신 바보가 그분 이셨군요~ㅠ.ㅠ
마음 먹먹해 옵니다...ㅠ.ㅠ
바위취라고하는군요. 배우고 가요.
늘 그리운사람이죠..
그 바보가 이 바보로군요...누구인가 했습니다..ㅎ
그나저나 접사실력 좋은데요..ㅋ
깜빡 놀랐네요.
아름다운 사람과 아름다운 꽃입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토닥토닥~

같이 한 잔 해요. 빠~

꽃잎이 참 특이하게 생겼어요...말씀처럼 신기하게 큰대자를 닮기도 했구요.
밑으로 내리다 저도 갑자기 가슴이 답답해오네요.ㅠㅠ
심지도 않았는데 온마당을 점령하는 바위취와 이끼는 우리집의 애물단지입니다.
허지만 오늘 부터는 아주 사랑 할려합니다.

바보같고 원망스럽고 밉기까지한분의 사진이 올라왔네요.
얼마나 외롭고 믿을사람이 없다 생각을 했으면...
그 바보를 사랑한 국민들이 있습니다.
그날..정말 많이 울었지요. 바보..왜 국민들을 사랑해서....
보고싶네요....많이 많이...
사진보면서 미소와 눈물이 번지네요...
진심으로 보고싶네요..
이름이 바위치인가 보네요~ 꽃도 참 예쁩니다..
  • 놀다가쿵해쪄
  • 2011.04.19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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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이쁜 꽃이네요...
오랫만에 본 그분 사진도 좋았습니다...
무슨 꽃이 저리 생겼나요?.....
너무 아름답고.....

참 신기합니다.......^^
사랑에 보답하듯 이쁜 꽃을 피웠군요~
춤 추는 나비처럼 넘 이쁩니다
바보가 누구신가 했네요^^
아.... 저도 앞으로 바위취를 보면 바보를 떠올릴 것 같습니다.
오늘 저녁에는 저도 막걸리라도 한잔 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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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침부터 눈물나게...
참 소박하지만 깊은 아름다움이 있는 꽃이네요..
고고한
꽃잎과 꽃술 특이하네요
초연하다랄까!

행복은 곁에 있어요
아름다운
사랑으로...
생각하게 하는 글이네요~
그리운 사람입니다...
뭉클한 하루...행복하세요...
이 바보가 이 바보군요.
요즘 자꾸 생각납니다.
어려울수록....나라가...
에이쒸~~나도 오늘 막걸리나...
사진만 봐도 울컥 하는군요...
낙시갔던 추억이...^^
왜 그리 가버렸는지
그때 충격..너무도 컸지요?

흠 바보.

바보.  

이제 바보는 없습니다.

바보같이 떠나버린 이..

정말 매력적인 꽃입니다.
아.....
그리운 사람이네요.....

바위취...너무 아름답습니다....
바보 참 그립습니다
촌아낙은 저 작은 이끼며 잎에 나있는 털에 매달린 작은 곤충까지..
어쩌면 저렇게 멋지게 찍었을까 신기해서리...ㅎ
계속해서 세상에나 세상에나를 연발하면서 내려왔습니다~~
그러다보니 칼스버그님의 그 바보가 나타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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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차고 소중한 자료에 한참을 머물다 갑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더욱 슬거운시간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바위취가 이렇게 아름다운 꽃을 피우다니요!
뷰티풀!
여리디여린 바위취~보송보송솜털
접사를 참 잘~하시네요~요리사진을 보면서
솜씨를 알았지만 꽃사진 귀하게..아름답습니다..
그러게요... 곧 5월이군요.
아직도 안타까움이 수그러들지 않습니다.
바위취꽃... 크~고 화려하진 않지만...
소박~한 멋이 느껴져 더 정겹습니다.
담밑에 지천이던 그바위취가 저리 아름다운 꽃을 피우는지를 몰랐네요
온국민의 가슴을 애련하게 했던 바보!가슴한켠이 짠해지네요
야생화교본 산야초도감을 늘 책상 머리맡에 두고 시상이 떠오르지 않을 때 펼쳐보곤 하는데 오늘 좋은 야생화 한 포기 배우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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