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야생화 (31)

예쁜 꽃이 왜 고양이 밥이였을까??? - 괭이밥꽃 view 발행 | 한국의 야생화
칼스버그 2011.06.05 08:29
냥이들이 배가 아프면 뜯어먹었다는..에서 놀랬어요
이녀석들도 자연적으로 아는군요^^
칼스님 요리는 언제 보여줄꺼에요? -_-;
모처럼 꽃사진 봅니다.
저도 내일은 쉴까 합니다..
한달간 출사도 못갔지 뭐에요.
http://vibary.tistory.com/
노란색의 저 꽃 이름이 '괭이밥 꽃'이었군요...
저 어렸을 적에 저 꽃 줄기를 꺽어 맛을 본 기억이 있습니다.
누구인지 기억이 나지 않지만,
신맛이 난다고 가르쳐 주길래 맛을 보았었죠.
신맛이 나는 것이 신기해서
꼭꼭 씹어서 맛을 보곤 했었는데...
잎의 생김새가 이뻐서 자주 들여다 보던 풀이었습니다.
추억과 동심이라는 꽃말...
괭이밥 꽃과 함께한 추억이 있는 소녀시절의 저...
그 시절을 잠시 추억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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괭이밥이 고양이 밥이로군요~
지금까지 뜻도 모르고 지냈어요~
일요일을 행복하게 보내세요~
저도 그런 이름이 왜 붙었는지 의문이었는데..그런 이유가 있었군요^^
강아지풀은 왜 그런 이름이 붙었는지...갑자기 의문이 생겨버렸어요..ㅎㅎ
아.. 그래서 고양이 밥이라고 하는구낭~
오늘 처음으로 알았네여~
즐거운 연휴 보내세여^^
괭이밥꽃 그렇군요 그런 유래가@@오호~첨 알았습니다.
역시 고양이는 똑똑해요 ㅎㅎ
갱이밥꽃 잘보고 유래도 넘 잼나는데요..칼스버그님!~인사드립니다..
좋은 블방이근요..앞으로 함께 정보도 공유하고 이웃님으로 즐겨찾기.구독 하고 갑니다..
즐거운 연휴 마지막 날 현충일 경건히 보내시고 행복한 시간 되세요.^^*
괭이밥..소박한듯 아름다운 꽃이네요.

정말 입이 하트모양이네요^^*
잎을 보세요~
고양이 코를 닮지 않았나요 ?
흔히 괭이밥 네잎을 네잎 크로바라고 하는데......
네잎 크로바는 네잎 토끼풀과 같은 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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