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야생화 (31)

추억과 향수를 여름내내 선물하는 꽃 - 분홍 찔레꽃 view 발행 | 한국의 야생화
칼스버그 2011.07.04 09:41
찔레꽃 향기는 저도 정말 좋아해요. 저 역시 개인적으로는 새하얀 여운을 주는 찔레꽃을 더 좋아하지만, 분홍 찔레꽃이 화사한 꽃밭은 뭔가 동심을 느끼게 해 주는 듯해요.
마지막 미니 장미는 마치 소녀같은 감성이 묻어나네요.
White Rain
찔레꽃이 너무 예쁘네요.
어제는 비가 많이 내리더니
오늘은 날씨가 화창 합니다.
비 피해는 없으셨는지요.
이번 한주도 파이팅하면서 행복을 만들어가세요.

분홍찔레꽃. 너무나도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잘보고갑니다. 행복한 월요일 아침되세요~
월요일아침에 분홍 찔레가 너무 아름답습니다.
봄날에 찔레순을 잘라 효소에 넣는다고...
그떄 처음으로 순을 맛보았답니다..
그꽃은 흰색으로 만개를 한것을 나중에 보았고
오늘도 즐겁고 행복하자구요..
분홍찔레꽃과 작은장미로 맘이 화사해지는 아침입니다.

고온다습함이 물밀듯 밀려오지만 밝고 힘찬 하루 되세요.
월요일부터 꽃내음이 진동하는거 같습니다.
갑자기 장사익의 찔레꽃 노래가 생각납니다. 음악까지 나오면 너무 좋을텐데..ㅎㅎ

새로운 한주 건강하시고 홧팅하시구요~
찔레꽃은 보면 생각나는 노래가 있어서리~~
잔잔한 미소가 먼저 번지게 만들어 주시네요~~
여기는 날이 쌀쌀해서 그런지   장미가 이제 피기 시작했어요~~
어찌 이쁘던지~~그저 보고만있어도 흐뭇해지니~~
꽃이 주는 작은 선물이 아닌가 한답니다~~
찔레꽃을 보니 행복한 마음이 저절로 전해지네요~~
저 없는 동안 ~~잘 지내셨지요~~~ㅎㅎㅎ
분홍찔레꽃 보며 한주의 시작을 열어야 겠네요.
햇살이도 살짝 얼굴을 보여주네요
아... 계속 폈다가 졌다가 하는구낭~
찔레꽃 참말로 이쁘졍...
꽃들은 다 이쁜것 같아여~ 기분도 좋아지고여^^
행복으로 가득한 시간이 되세요


찔레꽃이 향수의 재료였군요! ^^
꽃 사진을 보니 또 새롭고 좋은걸요...??
장마철이지만.. 저의 마음을 정말 햇살가득하게 만들어주셨어요. ^^
칼스버그님도 맑고 화창한 하루 보내세요~!!
찔레꽃향기 넘 달콤하지요~
직접 키우신 찔레꽃이 이쁜 꽃을 피워
아름다움에 반할 것 같습니다^^*
분홍 찔래꽃~~
잠시 추억에 젖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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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한 찔레꽃 구경 잘 했습니다
월요일 오후를 편안하게 보내세요~
네덜란드 길가에 활짝 핀 찔레꽃보면 항상 고향생각납니다.ㅎ
아름다운 찔레꽃의 모습이 아름답군요.
아찔할 정도로 화사하군요.
예전, 그 백난아의 찔레꽃 붉게... 어쩌구 저쩌구 노래 가사를 두고 친구와 빨간 찔레꽃이 존재하냐 마냐를 두고 언쟁을 벌였던 기억이... 새삼스럽게 떠오르네요.
친구녀석이 요 사진을 보았다면... 논쟁 종결일터인데 말입니다. ^^
와~이것이 그 콧소리 나는 트로트의 주인공...
찔.레.꽃 이였군요...

이리~무식해서리...
넘 예쁜꽃 잘 보고갑니다.
역시 꽃은 꽃이라 아름다운듯 합니다.
오랜만에 들려요..ㅎ
엄마일 가는 길에 하얀 찔레꽃
찔레꽃 하얀잎은 맛도 좋지
배고픈날 하나씩 따먹었다오
엄마 엄마 부르며 따먹었다오

밤깊어 까만데 엄마 혼자서
하얀발목 아프게 내려 오시네
밤마다 꾸는 꿈은 하얀 엄마꿈
산등성이 넘어로 내려 오시네

가을밤 외로운 밤 벌레우는 밤
초가집 뒷산길 어두워질때
엄마 품이 그리워 눈물나오면
마루끝에 나와 앉아 별만 셉니다

이 노래가 생각나네요..
찔레꽃,, 이름만 많이 들어보았지..어떤 꽃인지 몰랐답니다.
이름만큼 소박하고 어여쁘네요,,
즐거운 한주 보내세요,^^
분홍 찔레꽃도 있군요.
제가 봤으면 해당화인가...하고 생각했을 것 같아요.
너무 아름답게 담으셨어요.
행복으로 가득한 시간이 되세요


  • 놀다가쿵해쪄
  • 2011.07.05 00:08
  • 답글 | 신고
찔레꽃을 구경해보네요.
이름만 노래로만 들어본 꽃인데 말이죠...ㅎㅎ
찔레꽃이 이렇게 생겼군요....
향이 아주 좋다고 그러던데....
음식도 잘 하시고, 화초 잘 가꾸시고...
여러모로 저보다 낫습니다, 칼스님 ㅎㅎㅎ
찔레순을 따먹던 기억이 나네요. 엄마와 밭에가서 밭언덕에 있던
찔레나무의 새순을 따서 껍질벗겨서 먹었던 쌉싸름하던 그맛!
흰찔레꽃이 허드러지게 피던 봄날이었네요. 40년도 더 된 추억
이 생각이 납니다.
핑크색 찔레꽃은 처음 보네요.분재인듯한데
잘보았습니다.
분홍 찔레꽃 처음 봅니다. 찔레꽃을 가꾸다니... 전 이나무는 야생화로만 알고 있거든요.
칼스님의 꽃사랑이 엿보입니다.

어릴때 찔레꽃 나무 꺽어서 먹었던 기억도 납니다. 이제는 어릴때 많이 보았던 야생화들이
점점 사라지고 잊혀지고 있네요.

귀한꽃 잘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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