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178)

제주도 가는 뱃길 아름다운 풍경들... view 발행 | 나의 이야기
칼스버그 2011.08.02 09:40
뱃길로 가는 제주도여행~훨씬 더 운치있고 낭만적이라는 생각이..
다만 멀미가 좀 걱정이기는 한데 커서 괜찮다니 한번 도전해보고 싶어요^^

멋진 제주도여행 행복한 모습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늘 건강 잘 챙기시구요~
8월에도 좋은일만 가득하시길 바래요~칼스버그님^^*
아~배를 이용하여 제주를 가셨군요~
파란 바다위에 떠 있는 섬들의 모습...참으로 인상적입니다~!
저도 언젠가는 배를 이용해서 제주 한번 다녀 오고 싶은 마음이 드네요~!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제주도를 다녀오셨군요~ 항상 설렘이 있는 제주도인데
배타고 가면 더 좋은거 같습니다,. 느림의 미학 같은거 같습니다.
지난해에는 쾌속선 타고 갔었는데 이 배도 눈여겨 봐야겠습니다.
저가항공이 이제 저가가 아니라 올해는 못갈거 같네요~ 잼난 제주여행기 기대합니다. 칼빠님~
저도 제주도로 또 놀러가고 싶어여~
정말 너무너무 이쁘고 아름답공...
정말 길도 쫙 빠져서 운전하기도 진짜 좋다고 하더라고여~
목포에서 제주까지 4시간(부산에서 일본까지 쾌속선으론 3시간도 안걸려요;;)
시간은 좀 걸리지만, 그래도 큰배라서 배멀미가 안느껴진다니...
빠른 비행기도 좋지만, 한번쯤은 배로 여행하는 것도 좋을듯합니다
저도 비행기만 타고 가봤는데요.
운전하는데 고생되더라도 배로 한번 가봐야겠네요.
멋진 사진이네요.
시원한 바다가 보기가 좋은데요.
더운 날씨에 건강 조심하시고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여객선을 타고 가셨군요~
배를 타고 보는 제주 바다의 풍경이 더욱 아름답습니다
제주 이야기 기대합니다^^*
ㅎㅎ 여객선 좋지요~~
제 친구는 비행기보다 배로 가는걸 더 좋아하더군요...
제주 이야기 기대합니다, 칼쑤님~~~
  • 하늘을달려라
  • 2011.08.02 17:53
  • 답글 | 신고
와우~엄청난 크기의 배군요...
내부시설이 뭐뭐있을지 궁금합니다..ㅎㅎ
저는 장흥에서 째깐한 배 타고갔는데...ㅎㅎ;;
1시간 50분밖에 안걸려서 좋았지용 ㅡ_ㅡv
사진으로만 봐도 벌써 달려가고 싶어지는데요....겁고 안전한 여행길 다녀오세요 칼스버그님
제주도 다녀오셨군요,,
배에서 본 풍경이 환상입니다.
저도 떠나고 싶어지네요~~
제주도 여행기 기대하고 있겠습니당~~^^
아름다운 제주도...
보기만 해도 시원합니다.

잘 보고가요
뱃길로 떠나는 제주도 여행,
또 다른 풍경을 느낄 수 있었겠네요~
  • 놀다가쿵해쪄
  • 2011.08.03 00:24
  • 답글 | 신고
아직 가보지 못한 제주도...
저도 제주도를 간다면 비행기보단 배를 타고 한번 가보고 싶어요...
꼴랑 4시간 갖구 뭘 그러십니까?
저 대학 때 친구들이랑 (부산 입니다.) 여름 방학때 제주놀러 갔지요.
돈도 없는 학생들인지라 배타고 갔는데 부산서 제주까지 저녁7시에 출발. 다음날 아침 7시에 제주도착.
(제주서 오는것도 같은시간) 꼬박 12시간 타고 갔답니다.

그래도 20대 초반에 친구들이랑 가니 얼마나 즐거웠던지...상상이 가지요?
3박 4일 내내 비가 온것은 그때나 지금이나 같군요.
드디어 한라산이 보이공...
가는 길도 아기자기 예쁘네요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4시간 타고갈때 횡간도를 지나 추자도쪽을 지나면 정말 아름답지요

점점이 떠있는 섬들은 한폭의 동양화를 보는듯 했지요

나이트는 가끔 야간에 부산서 제주를 가는 배를 타는데 12시간 걸립니다.

저녁 7시출발 아침 7시 도착인데 바람이나 물때에따라 약 1시간 가량
빨리 도착 할때도 있더군요

멋진여객선 여행도 참 좋습니다

행복히세요
배로 제주도를 여행해 보았어요.
대학시절 부산에서 제주 카페리호로 갔구요.
폭우가 쏟아져서 3일을 더 있었지요.

마냥 좋은 청춘시절 이야기네요.
올때는 완도로 왔던 기억입니다.

80년도에 갔으니까요.

섬들이 정말로 아름답지요.

제주도가 자연칠대경관에 들어야 하는데요.
저도 홍보하겠습니다.

사진 너무나 좋습니다.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