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178)

제주도의 럭셔리한 회국수 - 제주 해녀촌 회국수 view 발행 | 나의 이야기
칼스버그 2011.08.08 07:15
부산 아지매 미치도록 만드는 횟~빨 사진이네요.
회무침. 고거 하나면 (난 국수 빼고요. 전 비빔국수는 잘 안먹어용. ) 소주 두병은 기본 인데...

대신 성게 국수는 두그릇 먹을수 있어요.
비빔국수는 싫은데 저 물국수는 정말루 좋아합니다.
무슨 입맛인동...쯧쯧.

미국서도 회는 먹지만 저 푸른 제주바다를 바라보며 먹는 회맛이랑은 비교불가 입니다.

사실 외국 사람들 회 잘 안먹어요.
일부 식도락가는 좀 먹을지 몰라드..회를 별로 선호하지는 않아요.
그리고 이사람들이 먹는 회는 약간 변형된것. 숙성 시킨것 한 두점.

회 맛도 몰라요. 회 먹는것 보면 완전 간장에 푹 담구었다가 간장맛으로 먹는것 같아요.
캘리포니아 롤. 이런것을 더 좋아하더라구요. 느끼한것.
마자요~~언니
미국 사람들 회맛을 안다면 물고기 남아나지 않지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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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거 ..진짜 최고....
넘 마시께따....꼭 한번 먹어보고 싶어요...ㅎ
회국수도 저렇게 나오니 새롭군요. 칼스버그님 말도 맞네요
다음엔 이것보다 맛있는 칼스버그식 회국수로 보여주세요
아침부터 엄청 배고프게 하십니다~ㅎㅎ
귀한 성게국수도 있군요
싱싱한 회로 만들어 회국수맛도 일품이겠어요
동복리 해녀촌 기억해 둡니다^^*
와@@성게국수~독특합니다. 맞아요 성게손질하는것보면 하나도 허투로이 먹을수가 없다죠^^후후~
음~도톰한 회가 식욕을 당기네요^^마지막에 말씀해주신대로 집에서 해먹으면 가격이나 양이 ㅠ,ㅠ 아휴~
어쩔수없이 생각이 드실것 같아요 ㅎㅎ
매운건 잘 못먹지만 제주도 회국수 한 번 맛보고 싶네요.
오랜만에 보는 톳나물 정말 반갑고 먹고 싶습니다.ㅎ
  • 하늘을달려라
  • 2011.08.08 10:08
  • 답글 | 신고
요리블로거님이시라 그런 생각이 드시겠지요^^
저도 댕겨와서 포스팅한집입니다~
요렇게 다시 만나니 방갑네용~흐흐~^^
아... 맛겠는데여
미국은 상류층만 회를 먹는다는 사실이 놀라워여~
우리 나라 사람 보면 진짜 부러워 할 것 같은데여~
오~ 배가 출출한데 국수가 너무 먹고싶네요~
특히 국물이 있는 성게국수가 더 땡겨요 ㅋㅋ
맛있는 음식 잘보고 갑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성게국수가 무슨 맛일지 정말 궁금하네요~~
매콤한 회국수도 좋구요~
제주도로 여행 다녀오셨나봐요?ㅎ
태풍 피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와!   색갈은 너무 먹음직 스럽습니다...
오늘 이 비오는데 잔치국수라도..
점심 메뉴를 진작 가르쳐주시여 댕큐입니다..
참!~ 비가 무지오는데 괜찮으신지...
에궁~아침밥 든든히 먹고 커피까지 잘 챙겨먹었는데..
빨간 양념이 얹어진 모습만봐도 입에 군침이 가득합니다^^

얼마나 사람이 많으면 물컵 씻을 시간도 없는지~
저런 맛집 한번만 가보면 좋겠어요..ㅎ
음..성게국수도 꼭한번 맛보고 싶습니다^^

행복하고 건강한 한 주 시작하세요~칼스버그님^^*
회국수도 좋지만 '전 성게 국수에 필이 팍 ~~꽂히네요~~
회국수에 설게 국수까지 두그릇은 뚝딱하고 먹어버리겠어요~~
횟밥도 좋지만 여름엔 그저 회국수가 최고지요.
이곳 경주 전촌이라는데 오시면
동네에 회국수집이 여러곳 있답니다.
이름없는 한곳에서 먹어본 회국수가 참으로 맛나더군요.

태풍 무이파에 별다른 피해는 없으시죠?
시원하고 행복한 한주 되세요~~칼스버그님~
제가 좋아라하는 회와 국수까지,, 보기만해도 맛이 전해지는것 같습니다
비는 오는데 회는 땡기는지,,ㅠㅠ
반찬은 정말 아니예요 ㅎㅎㅎ
근데 회국수는 먹을많지요
전 회국수보다 한치회국수를 더 좋아해요ㅎㅎ
성게알 국수가 더 맛나보입니다.

아우.. 오늘같이 쌀쌀한날엔 쥑이는데요? ㅎ
제주도 가서 고기국수는 먹어봤는데 회국수는 못먹어봤네요.
다음에 가면 도전해 보겠습니다.
얼마전에 성게알로 소주안주를 했던 기억이 새록새록...
그맛을 못잊고 있다지요...부럽습니다.
한주를 시작하는 월요일입니다.
활기찬 한주되시고요.
비가 많이 오고 태풍이 오니 모든 피해 없으시길...
오늘도 행복한 하루보내세요.
ㅋㅋㅋ 그런 생각은 누구나 다 하는거 아닌가요?

저도 올해 제주도 가고 싶었는데...
아이가 고3이라 내년으로 미뤘어요....
회 별로 안 좋아하지만, 성게국수는 맛있을거 같아요~
ㅎㅎ우와.회국수...맛있것심더...
맛집에는 보통 한가지 맛있으면 다 맛있는데
톳나물과 깍두기가 실망을 시키나 봅니다

그래도 메인이 맛나니 다행입니다.

칼스버그님의 제주여행을 함게 하는듯한 기분 좋습니다

감합니다
성게국수 ..색다른 맛일것 같네요
성게 비빔밥,
성게 미역국은 먹어 봤어도...
성게를 국수에 어떻게(날로? 익혀서?) 올렸나요?
우와~ 저런 국수도 있군요. 요샌 식욕이 없는데, 먹고 싶네요.
요런 회국수는 처음 보네요. 제주도는 정말 음식도 특이한게 많은가 봅니다.
그래도 군침이 한가득 도는데요.
같은 음식이라도. 이렇게.. 맛깔스럽게. ^^
잼나게 보고 가용.. ㅋㅋ
한식을 좋아합니다~ 그래서 찾아오게되었어요~ 앞으로 자주들리겠습니다. 한식에 관한 좋은글 많이 부탁드립니다~
오늘 먹고왔는데 면은 덜익었고 김치는 언제 접시에 떴는지 말라비툴어지고 회국수는 그다지 맛집이라기 하기 보단 별 맛이 없었어요. 왜 다들 맛있다고 찾는지 소면을 썼음 더 좋았을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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