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178)

제주도의 해산물을 배터지게 먹는 집 - 쌍둥이횟집 view 발행 | 나의 이야기
칼스버그 2011.08.09 10:47
부럽다~~저런 싱싱한 회를 먹을수 있는것만으로도 행복입니다~~~~
이야~
이리 귀한 해산물들을 그것도 배터지게~
요기요기 제주도 가면 꼭~ 가보고싶네요~ ^^

울 칼스님~
오늘도 시원~한 하루 되셔요~ ^^
뿔소라를 좋아하시는군요. 저도 그 오도독 씹히는 식감에 반해, 제주에서 아직 나오고 있지 못한답니다. ^^
쌍둥이 횟집에 대한 마지막 평가, 정말 공감합니다.
더구나 예전 보다 가격이 한참 올라서 저렴한 가격 대비 푸짐한 횟집이라는 장점도 많이 사그라든것 같고요.
다만, 제주 횟집들이 대부분 이렇다는 사실~!!
사실, 이렇게 비쌀 이유가 없는데, 아무래도 관광지다보니까... 여행과는 상관없는 현지인들도 비싼 물가고를 감내해야 하는 경우가 많답니다. 더더구나 서글픈 사실은 이 집이 그래도 다른 일반적인 횟집 중에서 가장 나은편이라는 사실이... T.T *^.^*
아마 칼스버그님께는 돌하르방식당의 고등어회나 백선횟집이 더 나았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
얼핏봐도 그냥 저냥이군요....

음.....
전국적으로 몇몇 블로거들때문에 도토리들이 대박난 케이스가 좀 있다고는 합니다만.....
일단 유명해지셨으면 더 충실할 필요가 있다고봅니다...
괜시리 멀리가서 드시는분들이 실망하지 않도록 말입니다....
오오~제주도에서 즐겨보는 회...
하지만 회국수집보다 못한 회였나 보군요~ㅠ.ㅠ
음...그렇다면 다음번 제주 방문때 요 집은 그냥 패쑤~하겠습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칼스버그님^^
머야 칼스~!!!맛집블로그 할꺼에요??ㅋㅋㅋㅋㅋㅋ 아놔 ㅋㅋㅋ
나 요리한다..응??? ㅋㅋㅋㅋ 울아부지 시켜서 요리 해야지
근데 전복이 아니라 오븐자기 주는거에요? 에잉...
  • 놀다가쿵해쪄
  • 2011.08.09 12:30
  • 답글 | 신고
가격에 비해 좀 부실하다는 생각이.......

자꾸 땅콩이 생각나요.. 땅콩이 저기에 왜 있지...ㅋ
횟집에서 생뚱맞게 찹살도넛이...;;
회는 부산에서 실컷먹고 제주도가면 제주흑돼지나, 회국수 먹으러...
그러게요,,가락시장에서 드신 회보다 훨신 얇고 양이 적은듯 하네요..
어쨋든 물놀이 후 드신 매운탕은 맛나다하셨으니 그걸로 위안을 삼으시구요^^
오늘부터 글은 끝까지 꼼꼼히 읽어보기로 했습니다 ㅋㅋ
와~~~ 내가 조아하는거 다있네요.
먹고파요.
이곳은 이런거 없는데...ㅠㅠ
캬~~ 정말 맛있겠어여.
잘 보구 갑니당.. 추천 한방 날려봅니당. ㅎㅎㅎ
근데. 회는 양이 적네요 ㅋㅋ 다른 반찬으로 인기 짱인듯 ㅎㅎ
와우~제가 좋아하는것들이 다 모여있네요~
도넛부터 팥빙수까지..그리고 물구나무 서있는 수삼 한뿌리..ㅎㅎ
이런 푸짐한 한 상 받으면 마냥 행복할것 같습니다~

건강 잘 챙기는 하루 되세요~칼스버그님^^*
바다가   통재로 왔어요..
제가 젤루 좋아하는 뿔소라부터~~~~눈으로,   맛있는요리   배 부르게 먹고 갑니다..
갈치회는 어떤 맛일까...맛 보고 싶네요~~^^
해산물 엄청 좋아하는데 이번 제주도 여행 땐 횟집을 못 가봤어요.
하지만 이 횟집 방문하지 않았던 점에 대해 크게 후회하지 않아도 될 것 같네요.
좋다 나쁘다라기보다...관광객들의 다양한 입맛에 맞춘 스타일이라고 보는게 맞겠네요. 간만에 고향가서 푸짐하게 회를 먹으려는 사람들은 한마디 하겠네요...'왜이리쓸데없는게 많어'ㅋㅋ 다 즐기기 나름이고단골을 잘 알아야겠죠...
너무 유명해져서일까요??
4,5년전 누군가 맛집..횟집추천하면은 항상 추천했던 집이거든요..
그러면서 정작 저는 한번도 안가봤어요 ㅋㅋ
그렇지만 다녀온 분들이 너무 잘먹고 왔다고해서 추천잘했구나하고 뿌듯하긴했어요^^

제주도횟집은 쯔끼다시가 잘나오는 편이지요 근데 많이 나와도 정말 맛있어야 잘먹을수있으니..
회맛이 별로였다니..어쯜까요 ;;
좋은하루되세요^^
그런데도 제주의 자랑이라 하는군요...
요즘 이런 집 말 많지요...
양심껏 장사하는 주인장이었음.... 바래봅니다...
와우와우..딱 저녁시간에 우째 이것을 보았을꼬..
오늘저녁 잠은 다 잤습니다요..
제대로 맛집을 잘 선택하셨군요
보말은 바닷가에서 직접 잡아보면 정말 재미있어요.
그 어떤 놀이보다 관광보다 하루 쯤 이런거 해보면 신나용
저녁에 삶아서 손수 또 까서 먹기도 하고 미역국 끓이거나 볶아서 반찬으로도 먹습니다..

어릴적엔 밤세워가며 까서 냉동시켰다가 반찬해서 먹었어요..
울나라 횟집 쯔케다시 정말 잘나오더라고요.
이집은 더 환상인것 같습니다~
맛있게 잘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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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가스는 전문점에서에 넘어갑니다..ㅋㅋㅋ
어디 감히..저런 돈가스를 ㅎㅎ
제주도 쌍둥이 횟집..저도 가봤지요..
상에 쫘악 깔아주면 우와하고 첨에 놀라는데..
두번가면 세번 절대로 안가게 됩니다..
아주아주 구석탱이 작은 집을 찾아가지요..
그래도..눈은 즐거우셨잖아요..ㅎㅎ
푸짐은 해보이네요....
모슬포항 어느 횟집을 소개해 주세요?
와~ 정말 푸짐하세요~
회 이외의 먹을 것도 많이 나오고 다양하게 나오네요~
잘봤습니다^^
처음에 포스팅보고는.. 칭찬일까? 생각했는데..

사진들을 보면서.. 전혀 제주도의 참맛이 반영되지않는 상임을 알게 되었네요.

에고고고..^^;;
  • 연한수박
  • 2011.08.10 18:17
  • 답글 | 신고
보기엔 싱싱하고 맛있을 것 같은데요...^^;;
정말로 먹고 싶네요 배터지게^^
시간이 많이 되었네요, 편안한 시간이시길...
회접시에 올라있는   숫자까지 ㅎㅎㅎ
그래도 가신곳을 제주도 가면 꼭 가볼렵니당.
세상에나....
임이 다물어 지지 않네요.

물회~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먹고싶은 그 이름 물회~
8만원 이면 그저 입니다.
아~~~~~~한국 가고파요.
소문난 잔치였군요.
ㅋ~
사람들이 많이 가는 유명 맛집이라고 해서 가보면
대체 뭣때문에 유명할까 싶은 집이 많더군요.
경주 감포에 유명 회국수집이 있어 찾아갔더니 너무 실망...
차라리 그 옆 이름없는 집의 회국수가 훨씬 낫더군요.
회는 아쉬움이있군요

그래도 기분으로 드시는 회인데...

해산물이 더 좋군요

물 만큼 회가 품질이 좋다면 인데 이집
현대식 멋진 건물 짓고 번창해진 것은 좋은데.... 초심을 잃어버렸다고 하나요... 쌍둥이 횟집 마니아였는데... 이젠 발 끊었슴다.   예전 시장통의 쓰러져가던 그 쌍둥이 집의 음식과 인정이 그립습니다
저런 집 흔치 않은데.... 정말 제대로 된 집 가셨습니다...
발굴해 주셔서 감사드려요 ~
원래 유명한집은 잘 가지 않는데 혹시나 해서 갔다가 후회심하게 했습니다.
새해맞이 가족여행으로 제주 갔다가 하도 유명해서 갔더니 너무 지저분 하고 불친절해서 기분 심하게 나빴습니다.
수저통에는 물과 음식물 찌꺼기가 섞여있고 컵마다 마시던쪽엔 고추장 같은게 묻어 있고 전복회 씹다가 바로 뱉었습니다 바닥에 물이끼 같은게 그대로 붙어 있더군요 우린 찝찝해서 제대로 먹지도 않았는데 작은애는 일주일 정도 배탈나서 혼났습니다
1/6~1/8 일 제주 여행가서
1월 7일 저녁에 쌍둥이 횟집에 다녀왔는데 그동안 회먹은거 괜히 비싼돈 주고 먹은거 같네요.
다른분이 바쁠때 종업원이 불친절하다고 해서 망설였는데 기우였습니다.
그전날 퍼시픽랜드 해물뷔페에서   비싸게 먹은게 후회되더군요.. 유명한 이유 있네요
암만 그래두 나의 의지와 달리 줄 서면서 먹는다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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