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178)

휴가 후유증이 되어버린 통지서 한 장... view 발행 | 나의 이야기
칼스버그 2011.08.15 07:56
-_- 혼날만 해요 에고..왜 딱지를 끊어서..ㅠㅠ
ㅋㅋㅋ
저도 부산 해운대에서 주차할데가 없어 잠시 주정차 해 뒀는데...
며칠전 통지서가 왔더라구요.
내면서 참말로 슬펐다는... 주자장 좀 넓적하게 해 놓지...
그래서 7만원 짜리로 내셨죠? 벌점 없는걸로?ㅎㅎㅎ
에고~~~ 범칙금이 날라왔군요.
아까워라....
휴가를 잘다녀오셨으니 그냥 빨리 내고 잊으세요.
할수 없죠뭐~~~~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웃고 갑니더~~
저도 휴가 때 하나 받았어요^^;
안전 운전해야 하는데요...
ㅋㅋㅋ   아재~~   속 씨리가 우야는교~~~ㅎㅋㅋ
칼스님 애처가신가용?? ㅋㅋㅋ
어떡해요...잔소리 좀..들어도 되겠어요....ㅋㅋㅋ
담부터는 안 그러실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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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 조심하세요..ㅠㅠ
  • 하늘을달려라
  • 2011.08.15 14:44
  • 답글 | 신고
하이고....7만원짜리 ㅠ_ㅠ
제주도 가셔서 요리도 하시고 운전도 하시고 힘드셨겠습니다.ㅠㅠ
고생하셨습니다 ㅠ_ㅠ
안전 최우선 하셔야죠

운전 하다보면 나이트도 자꾸 속도를 냅니다

가장노릇하시느라 고생 하셨습니다.

더욱 행복하시고 거운 일상 되세요
술드시고 운전하시면 안되요..제남편이 그랬다면 저는 당장 'pull over to the shoulder"했을 껍니다. 과속하면 안되요.. 좋은 여행 하셨으니 ,담부터는 절대로 과속+음주 하지 마세요^^ 교통법규는 다같이 지키자고 있는 겁니다.
네...감사합니다...
음주운전은 안했답니다.
농담으로 한 말이구요.
휴게소에선 술을 팔지 않아요...
즐거운 연휴 되세요...
ㅋㅋ~값비싼 휴가의 후유증을 경험하고 계시는군요~!
그러나...여러 모로 좋기는 하셨지요?
우...휴가 못간 엉성한 여행자는 벌금고지서까지도 너무 부러운 마음입니다~^^;;;
세게 밟으셨네.ㅋㅋㅋㅋㅋㅋ
늘 웃고 즐거운 일들로 가득이네요 ㅎㅎ
감사합니다!
4G 4세대 통신 품앗이 클럽입니다.방문 초대합니다.귀한 발걸음 기대해 봅니다.
올려 주신 영상과 글에 즐감하고 갑니다.
연휴 마무리 잘하시고 행복한 한주 만드시어 즐거운 날이 되십시요 !
           ~~ 시인 이정규 드림 ~~
  • 놀다가쿵해쪄
  • 2011.08.15 22:35
  • 답글 | 신고
과속하면 안 된다고 생각하면서도 자연스레 악셀에 힘이 들어간다죠...^^
재밌게 놀고 마무리가 안 좋네요...ㅎㅎ

덕분에 복날 몸보신 제대로했습니다..^^
어제 때린 곳은 피해서에서
죽는줄 알았습니다
음주운전, 과속은 절대 하지 마시길....^^
ㅎㅎㅎ
일단 한바탕 웃고..지송-.,-'
흠..약간의 동정론쪽으로 가다가 속도 찍힌걸 보고는 뜨악~
아니되시지욤..가족분들과 함께라면 더더욱..
무튼..칼스버그님의 무른 한면을 보는듯..전 괜히 잼있슴니다..ㅋ
칼스님과 부인의 대화
넘~~~재미 있어요

그래서..운전은 교대로 하심이 젤
좋은데~~~요
ㅋㅋㅋ!~
재미있습니다.
저희는 경부선을 달릴때면 꼭 한번씩 속도를 내어주어야한다며..
그러더 두어번 과태료를 물었답니다.
처음엔 아까웠는데 그것도 습이되니..
어쿠~~`
저는 제주도 갔을때 이런일이..
ㅎㅎㅎㅎ
우짜누...벌점...
즐거운 여행끝에 ㅋㅋㅋㅋ
고생하신 남편분 봐주세요.
담부턴 과속하지 마시고....부인께선 가족을 위해 애쓰신 남편...몰아부치지 마세용
으~ 딱지 날라오면 기분 참... ^^;
다음부터는 조심하세요~
색다른 느낌이예요^^ 제 블방에 놀러오세요...해피해피~...!!!
블방을 잘 만드셨네요...
바로 그자리에서 승부를~~~행복하세요!!!
아이코쿄~~
죽겠네요.
집 나갔다 5일 만에 돌아와서 시체같이 누버자다...

완전 초 주검이 되었네요.

등산학교..ㅋㅋㅋ
제가 학생이 아니라요..
좀 쉬다가 그 이야기 올릴께요.

저도 한국살때는 다른 모든이들이 그렇듯이 칼스님 같은 그런 휴가만 보냈지요.
미친듯이 갔다가 주마간산으로 휘리릿~ 그 다음에는 맛난것 배터지게 먹고 .술 마시고...

지금은 하라고 해도 못하겠어요.
잠깐 들어왔다 나갑니다.


  • 연한수박
  • 2011.08.20 03:47
  • 답글 | 신고
요리를 잘해도 피곤한거군요^^
마눌님이 왠만한 식당음식은 입에 안맞으시나봐요~

통지서를 보니 남일 같지 않습니다.
시댁이나 친정 다녀올 때 몇번 걸린적이 있어서... ㅜ.ㅜ

칼스버그님 덕에 시댁 식구들이랑 오리고기 맛있게 먹었어요^^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또 읽어도 재미있으니.ㅎㅎㅎ
이기회에 책이라도 한권내어보는것도..
ㅎ~웃으면 안되는 상황인데~~
너무 재미있게 글을 올려주셔서리...ㅎㅎ

가족들과 함께 여행할때는 언제나 안전운행이 최선입니다^^
주말도 건강하고 행복한 시간 되셔유~~칼스버그님^^*
ㅋㅋㅋㅋ 저는 궁금해하면서 봤는데.
과속딱지였군요! ^^;;
저도 휴가 잘 다녀왓어요~~~~
칼스버그님 안부도 궁금했는뎅..
제주도 다녀오셨군요.
유리의성 박물관도 살짝 공개해주셔서 감사해요! 잘 봤씁니다~!!!
135....하하하.....

잔소리 들으실만합니다.....
절대 저리 하시면 안되요.......^^
오랜만에 들렀다 갑니다.즐거운 시간이 되세요
제주도에서는 도로사정이... 누구나 다 그렇게 질주하도록 만듭니다...ㅎㅎ

죄송은 하지만 제눈은 즐겁게 제주 구경을 하고 갑니다..

킹 흑돼지 바베큐는 정말 어떤 맛일지요 ???
미눌님에게 맞고 사는 것이 정상이라는..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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