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야생화 (31)

마지막 잎새의 주인공 - 담쟁이 view 발행 | 한국의 야생화
칼스버그 2011.08.25 09:44
마지막 잎새의 주인공(?)이 담쟁이였군요...오래전에 읽었던 책이라서...ㅎㅎㅎ

담쟁이가 화분에 담겨져 있는 모습은 처음 보는 것 같아요.

이름도 그렇고 모양도 그렇게 '담쟁이'는 왠지 모르게 정감이 간다는...ㅎ

가을의 전령사가 여기저기 보입니다. 환절기 감기 조심하시구요~ 행복가득한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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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분속 담쟁이 새롭네요..
잘 보고 갑니다.
담쟁이 그림밑에....
계란이 얹혀진...스테이크..장면이 참 아름답네요...ㅎ
반갑습니다...ㅎ
오헨리...의...소설이....스치네요...ㅎ
담쟁이가 벽을 다 덮고 있는것은 자주 봤는데~
이렇게 멋진 분재로는 처음이네요~^^
여름의 푸른잎도 멋있지만 가을에 단풍든 모습도 참 운치있습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하세요~칼스버그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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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쟁이는 근방 넝쿨을 뻗어서 번식을 잘하더라구요.
관리만 잘하면 예쁘던데....
이런 초록색 잎을 보면 괜히 활기가 돈다는^^
잘보고 갑니다. 행복하세요^^
사진..넘 좋습니다
가을 분위기 물씬 납니다.
1년후,5년후,10년후의 명함을 만들어보자!!!
아하~ 오우 헨리의 마지막 잎새가 담쟁이 잎새였군요~ 몰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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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엔 건물 외벽에 참 많이 자랐었는데...
도시화되는 건물들에 요즘엔 찾아보기도 힘드네요...
예전 모교의 삼층교실벽면 전체를 뒤덮은채 생명력을 뽐내던 담쟁이 넝클이 생각납니다..
80년 넘은 건물의 벽면을 창문을 제외하곤 온통 벽화를 칠한것처럼 아름답게 치장한듯..초록빛이 아름다웠지요^^
우리 고등학교 땐가?
중학교 땐가? 기억은 잘 안나지만 오헨리의 마지막 잎새.
국어 교과서에 실렸지요.

그때는 오로지 시험 문제로만 읽었구만.
옛날 우리 학교 다닐때는   담쟁이 덩쿨 로 뒤덮힌 학교 담벼락이 참 많았는데요.
요즘은 아마 찿아보기 힘들겠죠?

담쟁이 란 단어가 향수를 불러 일으키네요.




멋집니다.^^담쟁이로 뒤덮인 집은 여름엔 시원~해보이는데..겨울엔 좀 ㅡ.ㅡ;;ㅎㅎ
그래도 운치~가 있어 좋더군요
아!~
이것이 그담쟁이군요..
진짜 멋지다.
무늬종담쟁이가 종종 보이기에 이상해서 뜯어 버렸구먼..
진작 알았다면 잘 키울것을..
(무식)
역시 !~~
멋있게 삶은 사는 칼스님입니다..
흐뭇~~~
철원 시골집도 담쟁이가 온벽을 감고 있지요..
이제 가을이 오면 낙엽지듯 떨어지겠고..
담쟁이도 종류가 있군요..
마지막 잎새..흠..웬지 슬펐다는 기억이..
요즘은 담쟁이 보기가 참 힘든거 같습니다......
옛날생각 많이 나는군요.....^^
담쟁이.. 요즘엔 잘 볼수 없는데 이렇게 사진으로 보게 되네요~
초록색은 많이 봤는데 붉은색은 사진에서 처음 봤어요~
붉은색으로 바뀌면 더 운치있어 보일듯 합니다^^
감합니다.

마지막 잎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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