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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년의 그리움을 담고 있는 음식 - 갈치국 view 발행 | 맛있는 음식
칼스버그 2011.09.26 08:08
이야~
이거야말로 토속국 중 최고 아닙니까~ ^^
단호박이 들어가야 진짜 갈칫국인데~
욘석은 딱~
이거 못참겠습니다~ ^^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제철 갈치로 끓이면 고소함이 그만일 것 같군요~
아직 갈치국은 못먹어 봤는데 이번 가을에
칼스버거님 레시피 따라해야겠습니다^^*
요즘 갈치 무지비싸던데요.. 암튼 갈치국 이거 정말 별미인데 시원한국물이 아침부터 땡깁니다
냉동실에 있는 갈치로 만들어도 되나요?
참 맛있게 생겻다...ㅋ
아직 칼치국 못 먹어보았습니다...ㅎ
아 정말 칼치국 못먹어본지 너무나 오랜된것 같아요
한번 먹으러 가봐야 겠습니다 ㅎ
아, 갈치로 국도 만들어먹는군요.
신기합니다. 한번 도전해보고싶어요^^
좋은갈치 쓰면 안 비리지요.....
부산에도 영도에 가면 좋은집 많습니다......^^
갈치국은 첨인데...
저도 신천지를 경험해보고 싶은걸여!!ㅎㅎ
행복한 한주의 시작 되셔요^^
칼치국 끓여 포스팅 하신분 아마도 비바리님 이후 처음이 아닐지~ㅎㅎㅎ
어렸을적에 어머니가 끓여주셨는데...
저는 비리다고 먹지 않았었죠.
굽거나 찜해서 먹는 걸 왜 국에다 넣느냐고 타박했는데...
왠지 그 시절이 생각납니다.
갈치국 처음보는데 굉장히 고급요리로 보이네요..ㅎㅎㅎㅎ
맛있겠어요 ㅎㅎㅎㅎ
행복한 일주일되세요 ㅎㅎㅎ
갈치국, 제주에 가서 먹었는데 정말 시원하더군요.
잘 먹고 갑니다.
저도 갈치국은 처음이네요.
왠지 비릴것같은 선입견....
한번 맛보고 싶네요.
  • 하늘을달려라
  • 2011.09.26 14:06
  • 답글 | 신고
얼마전 제주도 댕겨왔다고...갈치국하니 하얀국물의 갈치국을 생각했습니다...
어려서부터 먹던 갈치국은 빨간건데 말이죠...
근데...고운고춧가루의 붉은색이 참 아름답네요^^
갈치국은 처음 인데요...
제주도 음식이라하던데...
단호박까지..맛이 긍금하네요.
저...도전못해본 갈치국이네요...사람들 편견처럼 비리지 않고 괜찮겠죠
제가 만약 이걸 한번 먹고 싶게되면, 요 레시피대로 한번 따라해볼랍니다.
한달간 블질 못하다가 올만에 들렀어요 역시나 정갈하고 편안한 칼스버그님방
갈치국 맛있어 보입니다~
한번도 못 먹어본 국이라 어떤 맛일까
궁금해집니다~
제주도에가면 싱싱한 갈치가 많으니
함..먹어 봐야 겠어요~
레시피 잘 보고갑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오우~~
요거 정말 기막히게 맛있더라고요.
전에 제주에 가서 먹어본적이 잇는데
정말 환상적인 맛이였습니다~~

제가 먹어본거보다 더 멋집니다^^
저 역시 근거없는 선입견을 가지고 있었나봐요..
갈칫국..생소했어요..
지금껏 갈치는 구워먹는것..조려먹는것..두가지만 먹고살았던..^^
누구나 유년의 기억은 시간이 지나고 나면 더 아련하고 그리운거겠죠..
한번쯤 용기(?)내어..칼스버그님의 유년의 기억을 음미 해봐야겠어요..
감기조심하세요..
유년시절의 어머님의 음식이 지금의 칼스님을 있게 해주신것 같습니다.
아마 따님도 아버지의맛으로 나중 분명 미식가가 될것입니다.
(우리 아이에게 살짝 미안함ㅎㅎ)

칼치국을 제주도에서 강제로 먹어보았습니다.
그것도 아주 유명하다는 탑동인가?...
칼치는 구이와 조림이 더 나은것 같다는 생각을 완전 잊게 해준 경험이였습니다.
그러고 보니 그뒤로는 한번도 먹어보질 못했군요..
안그래도 요즘 호박갈칫국이 먹고 싶었어요
싱싱한 갈치가 대구는 참 없심더..
제주도로 휘리릭 댕겨올 수도 없구요.

가을이 제철입니다.
늙은 호박 넣고 많이 먹고 자랐습니다
참 시원하고 맛있어욤..
와 고소하니 시원하겠어요~
저도 찌에르님처럼 구워먹는걸 좋아하는데
요렇게 국으로 먹으면 칼칼하니 시원하겠는걸요
늙은호박도 맛있지만 단호박이 달달하니
더 맛날 것 같아요~~^..^
갈치국은 아직 못먹어 봤네요..
갈치비늘도 먹어도 되는군요..
담에 요리할땐 걍 써봐야겠습니다..
비오는 날이네요..
오늘도 건강하게.ㅎㅎ
갈치국은 아직 저도 접해보지 못한 음식이네요.
갈치 비늘은 화장품 재료만으로 쓰이는줄 알았는데...

유년의 기억... 칼스님 유년을 어디서 보내셨을까 혼자서 상상해봅니다.
저로썬 낼부터 즐거운 주말인데 칼스님은 더욱더 바쁘시겠군요.
우린 고추가루 넣어 먹었답니다

칼스버그님

더욱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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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치국..저도 아직 먹어보진 못했지만 의외로 구수하고 시원~하다 들었습니다 그맛이 급 궁금해지네요^^
갈치국.....들어는 보았지만
아직 한번도 먹어본 적이 없는 음식이에요.
가르쳐 주신대로 갈치국 한번 도전해봐야겠어요.
언제나 감사한 마음으로 레시피 업어가고 있답니다...^^

주말 행복하게 보내세요..칼스버그님~
그릇에 작은건가요갈치가 큰건가요 캬..정말 보들보들한 갈치가 살살 녹는거 같습니다.....저기서 약간 변형이지만, 재료는 거의 똑같구요...고춧가루만 약간 들어가면 울 친정엄마.아빠가 좋아하시는 겁니다..^.^
갈치국.
완전 잊고 있었던 어릴적 엄마의 맛과 향수 입니다.
우리 부산에서도 갈치국 참 많이 끓여먹었지요.
가을에 호박넣ㄱ 끓여낸 갈치국은 달고 시원하고...옛날에 갈치들은 씨알도 굵고색갈도 은색빛이 반짝반짝 빛이 났지요.

울 엄마도 참말로 갈치국 맛나게 요리 잘해주었는데...
아부지는 왕 굵은 놈을 떠서 드리고 울 오빠는 두번째 굵은토막..
우리는 나머지.
날ㅇ이 쌀쌀하니 더욱 그립고 한국생각이 납니다.

저는가게에서 스맛폰을 보고 있네요.
스맛폰 쓸줄 몰라 걍 던져두고 있다가 (설명서가 전부 영어라서..)
울 정원이가 서치해서 다음 블러그보게 해줘서 인제 시간 잘 떼우고 있네요.

뉴욕도 가을이 진하게 다가 옵니다.
칼스님 잘 지내시죵?
갈치국.
완전 잊고 있었던 어릴적 엄마의 맛과 향수 입니다.
우리 부산에서도 갈치국 참 많이 끓여먹었지요.
가을에 호박넣ㄱ 끓여낸 갈치국은 달고 시원하고...옛날에 갈치들은 씨알도 굵고색갈도 은색빛이 반짝반짝 빛이 났지요.

울 엄마도 참말로 갈치국 맛나게 요리 잘해주었는데...
아부지는 왕 굵은 놈을 떠서 드리고 울 오빠는 두번째 굵은토막..
우리는 나머지.
날ㅇ이 쌀쌀하니 더욱 그립고 한국생각이 납니다.

저는가게에서 스맛폰을 보고 있네요.
스맛폰 쓸줄 몰라 걍 던져두고 있다가 (설명서가 전부 영어라서..)
울 정원이가 서치해서 다음 블러그보게 해줘서 인제 시간 잘 떼우고 있네요.

뉴욕도 가을이 진하게 다가 옵니다.
칼스님 잘 지내시죵?
재택알바 !!정해진 업무량,시간이 없어 자유롭게 일하는게가능!!노력한 만큼 높은 수익 가능합니다.직장인,대학생,주부 투잡에좋아요
어...이 갈치국은 혹시 경상도에서 자주 먹던 그런 맛 입니다..
제가 어릴적 친정엄마가 자주 해 주시던 그런 맛이랑 같아요~~
옛날 생각도 나고..급 고향 생각나네요^^
넘 시원하겠네요...^^
우리 남편은 제주도 사람 타국에 살지만 가끔 만들어 먹는 갈치국 쌀뜻물로 하는건 몰랐어요
좋은 공부 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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